발길 머무는 곳

죽성 월전 카페824 드라이브길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오늘은 데이트 하는날 ! ^^

아침먹고 약수터 다녀오면서 만보기는 달성했고 ~

오후2시쯤 점심을 집에서 먹고싶지 않아 외식합시당 ~ ^^ 해서 우리는

기장 무영쌈밥집으로 갔다

우리 안간사이 리모델링하여 식당이 쌈빡해졌네.

맛나게 먹고는 드라이브 하러 ~~ 고고씽 ......ㅋ


오늘 드라이브 코스 = 죽성에서 대변항까지 해변길을 달리는것이다.

죽성으로 가서 드림성당 주위를 산책하고, 다시 드라이브길 ... 월전에서 내려

산책길에 오르고 .... 월전~죽성간 데크길을 멋지게 연계하여 산책길이 산뜻하여 즐거웠다. ^^

바다를 보면 기분 좋아지고 다들 말 하듯이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낀다 ㅋㅋ

이곳 바닷가 드라이브 중 멋진 카페를 여럿 지나게 되는데 ... 갔던곳은 빼고 새로운 곳으로 들어간다

어느 카페든 바닷가에 있으면 풍경이 멋지고 좋다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차를 마실수 있고, 차분한 맘으로 쉬어 갈수 있고

오늘 선택된 카페는 "카페824" 숫자는 뭘 의미하는 걸까?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나마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죽성 주차장에 주차하고 드림성당으로 걸어가면서 ~~~










바다가 잔잔하면서 깔끔한 느낌 !










그저께 저녁에 엄청난 비가 내렸다

빗소리에 잠이 깨일정도로 ......









어제도 오전내내 비가왔고










이틀동안 나갈수없어 집에서 운동하고 ....










드림성당안에 압화회원전











압화 너무 멋진 작품이었다

하고싶어서 주소와 전화번호가 적힌곳을 캡쳐 해왔다.









다시 밖으로 나와서 ~










깨끗한 바다와 갯바위가 정말 예뻐 !!!!










액자 속으로 ........ㅋ










드림성당 예쁘다 보니 사진찍는사람들 많아 ~ 종이에 스케치 하시는 분도 계셨다

화가였을까?

나이도 지긋해 보이시던데 .....ㅋ







우리는 대변항으로 가던 도중

월전항에 내려 산책길에 오른다.









오랜만에 왔더니 이렇게 멋진 길을 만들어 놨네.

이 멋진길이 죽성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이다.









정자도 멋지고










하이얀도 인생샷 하나 남기고 ...ㅋ










해안가로 쭉~ 멋진카페가 많다.










월전항 방파제










여기는 월전항










언덕위에 하얀집 .........ㅋㅋ










월전에서 모퉁이만 돌면 이렇게 죽전리가 보인다

건물뒤로 살짝이 보이는 드림성당









녹색등대도 보이고










쭉 빠진 전망대에서 매암님 인생샷 남기고 .... ㅋ










포즈가 자연스러워 ~

모델경력 오래 되다보니 ....캬캬캬









이 길을 진즉에 알았다면 차로 오지말고 걸어서 올걸 그랬다 싶네.

그래서 여기까지만 ....빽 ~
























































































다시 월전항 !










바다가 반짝반짝 은빛으로 물들고 ...










예쁘다






























월전항에서 나와 대변항으로 가던 도중

맘에 드는 카페를 발견했다.

오늘은 824 너로 당첨 ! ~~~~ㅋ








예쁘다










요렇게 바다도 보이고 ......










파라솔 아래 테이블 ....










우리는 편안한 탁자로 왔다

응접실 테이블 같은 편안한 곳









블루베리쨈이 들어있는 식빵과 생크림

망고라떼









생크림이 부드럽고 달지도 않고 맛나네 ~ㅋ










햇볕은 쨍쨍 전구알은 반짝 .......ㅋ










오늘이 처서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










햇살이 부드러워졌어

덥지도 않았

불볕더위는 사라지고

이제는 시원한 바람과 부드러운 햇살과 아름다운 풍경에

내마음이 녹아든다

그대로 앉아 있고 싶었는데 .... 매암님은

자꾸 가자고 보챈다.

어두워진데나 뭐래나 ...........ㅠㅠㅠ ㅋ

30분만 더 있다가요 ~

그렇게 30분 더있었다. ㅋ

어두워지기전에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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