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철마한우불고기축제 2019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철마한우불고기축제  (10월3일~6일)


금요일 한가할 때 다녀오자 ~ 라는 생각으로 철마로 애마는 달린다

휴일이면 주차난이 심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장난아니다

한번은 갔다가 되돌아 온적있다

그 후휴증으로 버스타고 갈까? 하다가 한가한 날을 선택하였다

그래서 조용히 고기만 구워먹고 올라고 했는데 경품권을 준다

이왕이면 티비 아니면 전자랜지라도 걸릴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면서 공연까지 보고왔다.

가수 박상철. 서지오 온다고 하여 기다리다 보니 재밌어서 마냥 있었네 ~~ㅋ

즐거운 시간이었다

밤 9시 넘어서까지 ........

경품추첨은 꽝! ~~~ㅋ ㅠㅠ

즐겁게 놀다온것만으로 만족하면서 귀가하였다.


 








어제 저녁에는 가수 남진이 왔었다고 하던데 ....

태풍 지나간 뒤라서 어수선하고 별로였다고









잘 생긴 한우

조형물이지만 이쁘네. ㅋ









사람들이 없어

조용하고 ... 한가하고 ...









가을 국화탑이 이쁘지

앞으로 국화축제도 줄줄일 텐데 ....









지난해 다녀온 마산국화축제 최고였어










장전천변으로 주차장이 쭉 ~~~










2일 태풍이 지나가면서 많은 비가 내렸다

축제를 앞두고 걱정이었는데 물이 쑥 ~ 빠져서 다행이야









한우 손질하여 판매하는곳

20~30% 세일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비싸 한우라서 ~~?









철마한우불고기축제 공연장

저기 의자에 앉아 9시 넘도록 있었다

경품추천하는것 보고 갈려고 .... 꽝! 이었지만 ...ㅋ








씨름 할 모양이다.










불고기 시식한다고 써있어 기다렸는데

시식은 안하고.









오후 2시에 집에서 출발하였더니

국밥한그릇 먹고 주위 상가들 둘러보고 하다보니 저녁때가 되었어.









해마다 한우 구이용을 사서 집에서 구워먹었는데

올해는 ~~~









그냥 여기서 구워먹고 가기로 했다

사람들도 없어 한가하니 좋네









연기도 많이 안나고 ....

부채살 ... 특수부위 ... 살살 녹는다.









소주한병과 함께 고기 구워먹고

차돌박이 라면을 하나 끓여서 먹고









라면맛이 별미다 (색다르게 먹는것도 재밌고 ㅋ)

집에서는 라면 안먹는데..... 얼마만인지 기억도 없어.









어두워지기 전에 찍은 섹스폰동호회원들의 연주


진행하는 엠씨가 어찌나 재밌게 하던지 ... 가수 박상철. 서지오 나오기 전까지

지루하지 않게 진행을 잘 한다.

마지막으로 가수들이 나와 노래 부르는데

조명 반짝거리지, 하다보니 사진이 제대로 나오질 않아 찍는것 포기하고 즐겼다.

요즘날씨가 여름날씨 같애. 더웠어 그러다보니 밤에도 춥지않고 시원하고

여러가지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일요일인 내일까지 축제는 계속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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