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통도사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 LIGHT UP’ 조명축제가
어제밤(7) 점등식과 함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아름드리 소나무 숲을 비추고 있습니다.

곳곳에 설치된 등불도 야경의 재미를 더합니다.

고즈넉한 소나무 숲길이 경관조명과 어우러져 진풍경을 자아냅니다.

야간에 통도사의 경관을 비추는 LIGT UP 축제가 어제(7) 점등식을 갖고 시작을 알렸습니다.

천년고찰 통도사가 창건 1,374주년을 맞아 개산대제 거행 시기에 맞춰
야간 조명 축제를 시작한 것입니다.

통도사 진입로인 ‘무풍한송로’부터 성보박물관’까지 1.5KM 구간에
LED 조명 1천 80여개가 설치됐습니다.

임시개장 기간인 지난 주말 이미 5천여 명의 시민들이 ‘LIGHT UP’축제를
보기 위해 통도사를 찾았습니다. (최한솔기자)









어제 개막식 하였다는 소식듣고 오늘 다녀온

통도사 무풍한송로 "통도사라이트업"축제 다녀왔다









10월7일~10월 20일

오후 6시30분~9시30분

입장료 없음.





















































































































































































































































































































































































































































































이번 축제는 10월 20일까지 매일 저녁 6시 반부터 밤 9시 반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깊어 가는 가을밤 천년고찰의 정취가 빛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번 다녀가시기 바라며 ~~~ 밤이라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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