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엄마뵈러 가는길에 탈해왕릉이 있었다

지나갈 때마다 소나무숲과 기와집이 궁굼하였는데

오늘은 한번 들어가 봅시다 ~해서 다녀왔다

그런데 가도가도 좌회전이 안돼서 지나치고 한참을 달려갔지만 ...이러다가 부산 집으로 갈것 같아 우회전하여 돌아서

그렇게 가게 되었다는 ...ㅋㅋ

가서보니 탈해왕릉이었다

나란히 표암바위 경주이씨의시조 알평왕의 이야기 .....

탈해왕릉 뒤로 돌아 위로 올라가서 경주시내 멋진 뷰도 감상하면서

저녁노을이 지는 시간이어서 멋진 하늘도 보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왔다








신라

탈해왕릉

주위로 소나무숲이 참 멋지다.
















































탈해왕릉 주위에

소나무 숲이

단정하게 가꾸어져 있으니

주민들 산책하고 쉬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나란히 있던 표암으로 걸어가 본다

문이 잠겨있어 안으로는 들어 갈수가 없고,









경주이씨의 근원지라고 .........




















경주이씨시조비






























이렇게 올라가보면










표암유허비가 있다

읽어보시면 경주이씨 시조의 알평공의 이야기가 세겨져 있으니 읽어 보시길요.










표암유허비 앞에서 보는 뷰 ~



























































유허비 뒤로 광림대가 있




















알평공이

하늘에서 내려와

처음으로 목욕한 곳이하고 하네.


















저녁노을

나뭇가지 사이로 운치있어 좋다.












































































































홍살문이 있는 신성한 곳

숭신전

















































벼가 익어가는 가을 !

수확철이다.









벼가 익으니 무거워 고개를 숙이고 ....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예로 많이 들고는 벼이삭.










경주의 하늘










청정지역이라 그런지

저녁노을이 유난히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곳이다.









 저녁노을 많이 봐 왔지만

이정도로 멋지게 물든노을 처음본다










집으로 오다가

신호받고 서있을 때 창문 열고 찍었는데









정말 멋진 하늘이었어




















오늘도

붉게 불타오르듯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서

하루를 마감한다

편안한 쉼 되시길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