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단풍이 화려하게 물든 시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푸르름이 가득한 것도 아니고

중간쯤 ......

퇴색되어가는 길목

산뜻함을 잃어가는 우중충함이라고 해야하나 ~

그런 시기에 다녀온 통도사 암자순례 나들이길.


산문주차장 - 무풍한송로길 - 통도사 - 취운암 - 서운암 -옥련암 - 백운암 - 사명암 - 통도사 저녁예불 법고고소리듣고 -

무풍한송로 라이트업 보면서 - 산문주차장.

걸어서 암자순례를 하였다








통도사 라이트업 축제라고 하여

암자순례 마치고 어두워지면 보려고 왔다.









통도사 산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서 무풍한송로길을 걸어 들어가면서










국화의 계절

가을이다.









주차장 한켠에










양산 농산특산물 판매대가 설치 되어있고










오후에 갔더니 배고파 밥부터 먹기로하고

주차장 옆 식당으로 들어가 산채비빔밥으로 먹는다.









통도사의 가로수는 살짝 가을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천일홍 꽃이 길옆에 피어 이쁘네 ~~^^




















맨드라미꽃도 이쁘고 ~










이름은 모르겠지만 이쁘게 피었어.










작은 폭포도 지나고










취운암으로 들어서고









서운암으로 들어가는 길










서운암 장독대










서운암의 트레이드마크인 항아리들 ...










언덕위에 멋진소나무










서운암 16만도자대장경전으로 올라왔다.










메밀꽃이 피었어.










마당 끝 벤취에 앉아

영축산 마루금을 보면서 ~~








날씨좋고










편안함을 주는 통도사 암자순례 길 ...










이렇게 뷰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

옥련암 가려고 길을 나선다.









쑥부쟁이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지나










산수유 열매도 빨갛게 익었네










옥렴암

반송을 분재처럼 가꾸어 놓은 예쁜암자

약수물이 유명하여 줄서서 받아가고 .....








소나무 숲길을 지나










백련정사로 들어선다










여기는 구절초가 피었네










가을을 상징하는 구절초꽃.










백련정사










백련정사 은행나무

은행은 다 털어서 없고

은행잎 노랗게 물들면 정말 이쁜데 .....








통도사 암자가는길은

어디든 소나무 숲이 멋지다









사명암 도착










감도 빨갛게 익었고










일승대 정자와

단풍나무에 살짝 물이 들기 시작하고









고양이

우리가 법당에 올라가자 앞장을 선다

안내하듯이 ....








사람을 좋아하나봐

나에게 착착 안기는데 ... 어찌나 사랑스럽고 이쁘던지 . ㅋㅋㅋ









이런 열매도 ....  탐스럽게 많이 달렸어










예쁘다.










사명암을 나오는길에 소나무









































암자 이정표

우리가 다녀온 곳은

왼쪽 방향 화살표 암자들 .......

다음엔

오른쪽 방향 화살표 따라 암자순례를 해 보려고 한다.

걸어서 암자순례길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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