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홍매화가 활짝 핀 겨울속의 봄소식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블로그님들 ~~~ 안녕하세요. ^^

3개월만에 인사 드립니다

어께 수술로 인하여 오랬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사진을 찍을수 있게 되었어요

완벽하지는 않지만요 ~~~ 오십견이 와서 팔 하나가 자유롭지 못합니다

멀리 가지는 못하고 가까운 곳으로 출사 다녀왔습니다

봄소식 전하려구요 ~~ㅋ

유엔공원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갔더니 봄이 우리곁으로 바짝 다가와 있네요

빠르기도 하지 ~ 아직은 1월30일. 겨울인데 .....

겨울속에서 봄을 느낄수있는 홍매화. 분홍매화의 화사한 모습과 향기로움에 취했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푸근했지요

겨울답지않게 한파도 없었고 무난한 날씨였어요

빨리 인사드리고 싶어서 불편한 움직임에도 담아온 봄소식입니다

즐거운 맘으로 감상해 주시구요


늦었지만 새해 인사 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길 기원드립니다.








유엔공원에 핀 홍매화 만개한 모습.









흐리고 비 오더니

오랜만에 햇빛이 나왔어요

맑은 하늘에 가끔 떠 있는 구름도 예뻤답니다.

































































































































































































































































공원 밖 산책로에 피었던 분홍매화

화사하니 정말 예뻤어요

은은하게 퍼지는 매화꽃 향기가 기분 좋게 하네요








이정도로 활짝 필 줄은 정말 몰랐어요

오늘 나들이는 활짝 핀 매화꽃 만큼이나 좋았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폰 꺼내들고 한장씩 담아 가네요.














































































































흰색 매화꽃

일찌감치 꽃망울을 터트린 꽃

꽃술이 길고 꽃이 크죠

정말 예쁩니다.






아직 이정도 입니다

봉우리 맺어있는 매화가 정상적이지 않을까요

겨울인데 .... 아직은 추위가 여러번 지나가야 봄이 올것 같은데 ....

추위에 잘 견뎌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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