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까마귀과에 속하는 까치가 길조로 알려졌지만, 유럽에서는 그냥 잡새라고 한다



까마귀과에 속하는 텃새. 열대와 아한대를 제외한 북반구 전역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42~45cm, 날개 길이는 19~22cm 정도이며, 머리와 몸의 윗부분은 검고 아래쪽은 희다.

반경 1.5~3km 정도를 행동범위로 무리 생활을 한다.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여러 설화와 세시풍속에 등장하는 친숙한 새이지만, 유럽에서는 까마귀와 함께 잡새로 여겨진다.














































거위

소리가 시끄럽다

영역 침범하면 사람에게도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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