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꽃 마중갔던 통도사 그리고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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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상남도

매화꽃 마중갔던 통도사 그리고 암자

하이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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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매 피었을까?

지난겨울이 춥지않았고

따뜻한 겨울이었다

당연히 활짝 피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썰렁한 자장매화 나무.

옆에 홍매화도 가지 자르기를 뭉덩뭉덩 잘라서 잔가지가 없어

그러다 보니 꽃도 없지만 사진찍을 포인트가 없어서 ......


암자둘러보기

항상 가는 서운암. 그리고 반야암.

그냥 걷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곳

지난 겨울의 잔상들  담아 오면서 조금 더 기다려야 봄이 오겠다

그래도 알싸한 찬공기 마시며 즐거운 나들이 였슴.







통도사










해마다 자장매 를 그리는 화가아저씨

올해도 그자리에 계셨다

그림속에도 꽃 없이 가지만 그려져 있네.

















삼층석탑










홍매화










홍매화앞에 모여있는 여인들 ~




















서운암 항아리










도자팔만대장경전

오르는길









영축산을 바라보며 ~










요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는 필수









까치










영축산을 배경으로

인생샷 남기고 .......


















국화꽃 잔상










박주가리 잔상










도자팔만대장경전









나무 사이로 .......









서운암 항아리









연못에 비친 나무 ....










반야암 설중매화










봄까치










광대나물










냉이꽃










방하꽃 잔상










매화꽃









나뭇잎 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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