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대 부엉이산 땅뫼산 황토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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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부산

오륜대 부엉이산 땅뫼산 황토길 걷기

하이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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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날씨 처럼 더웠다

선동마을에서 회동수원지 길을 걸어서 오륜대 부엉이산에 올라 아래로 펼쳐지는 풍경을 조망하고,

오륜동 마을로 하산하여 땅뫼산 황토길을 맨발로 걷고, 편백나무 숲 데크 테이블에 앉아

쉬어가면서 더위를 식혔다

빽코스로 돌아 선동마을로 가는길에 새내마을에서 이른 저녁을 오리불고기로 먹고 일어난다

숲속길을 걸으면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좋게 하였고, 5월에 피는 때죽나무꽃, 찔래꽃,

등등 많은 꽃들이 지고 없으니, 꽃향기는 맡을수가 없었다

늦은감이 있어 가장 큰 아쉬움이었다.

 

 

 

 

 

 

오륜대 부엉이산에 올라 내려보는 조망

저 끝에 선동마을에서 출발하여 여기까지 왔다.

 

 

 

 

 

 

오륜대 부엉이산에 올라 조망할수 있는 오륜동마을 땅뫼산과

멀리 장산과 그 아래 해운대 일대가 조망된다.

 

 

 

 

 

 

선동마을 출발 하면서

노란 꽃창포가 피어 언덕 가로수와 잘 어울리고 있어

 

 

 

 

 

 

선동마을 뚝방길 가로수 길따라 걸어가는기분

너무 좋다.

 

 

 

 

 

 

마주 보이는곳이 오륜대 부엉이산

저기를 올라 내려보는 조망이 시원스럽고 아름다웠어.

 

 

 

 

 

 

오늘 자외선 강해서 한여름같은 느낌 !

 

 

 

 

 

 

 

족제비싸리

 

 

 

 

 

 

 

걷기 좋게 만들어 놓은 데크길이 운치있어

 

 

 

 

 

걷기 좋은 숲속길

나무숲 그늘과 바람이 불어 상쾌한 기분이다.

 

 

 

 

 

 

새내마을에서 오륜대 배경으로 한컷

 

 

 

 

 

 

오륜대

 

 

 

 

 

 

 

채플린 카페

 

 

 

 

 

 

 

돌나물 꽃

 

 

 

 

 

 

 

인동초꽃 (금은화)라고도 함

 

 

 

 

 

 

 

연구센터 가는길에 담은 꽃인데 ... 이름은 ?

 

 

 

 

 

 

 

이곳을 지나고

 

 

 

 

 

 

 

뱀무꽃

 

 

 

 

 

 

 

이곳을 바라보는 곳이 데크광장

앉아 쉬어가다가 일어났는데 ......

 

 

 

 

 

 

매암님

들고있던 스틱을 나무울타리에 세워놨더니, 그 사이로 빠져 넘어가 버렸다

그래서 울타리를 넘어가 줍는 모습을 내가 사진으로 찍는중 .... ㅋㅋㅋ

 

 

 

 

 

가파른 길이었어

 

 

 

 

 

 

 ㅠㅠㅠ ~~~ ㅋ

 

 

 

 

 

 

스틱 구출작전 끝. ㅋ

고생 하셨어요. ~

 

 

 

 

 

 

오륜대로 오르는 길

이제부터 등산이다. 땀 많이 흘렸어 ~ 여름날씨.

 

 

 

 

 

오륜대 부엉이산 도착

인증샷

 

 

 

 

 

 

저 끝에 선동마을

출발하여 여기까지 왔다

 

 

 

 

 

 

끝에 산 마루금은 금정산

그 아래 금정구 일대 ~~~

 

 

 

 

 

 

수원지와 함께 산 그리메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오륜동 마을로 이어지는 수원지

 

 

 

 

 

 

 

데크 전망대에서 ~~~

 

 

 

 

 

 

 

여기는 반대편

오륜동 마을과 이어지는 땅뫼산, 황토길, 편백나무숲이 있는 곳

 

 

 

 

 

 

회동수원지 중간쯤 되는 오륜동마을

저 멀리 장산과 해운대 일대가 조망된다

 

 

 

 

 

 

줌 ~으로 당겨보고 ~~~~

 

 

 

 

 

 

 

오륜동 마을로 하산길에 소나무

 

 

 

 

 

 

하산길

 

 

 

 

 

오륜대 부엉이산에서 내려왔다

이정표

 

 

 

 

 

 

오륜동 마을에 핀 달맞이꽃

 

 

 

 

 

 

예쁘게 피었어

 

 

 

 

 

 

미국채송화

 

 

 

 

 

 

 

땅뫼산 황토길로 접어든다.

 

 

 

 

 

늪지대

데크길과 노란 꽃창포, 가로수도 싱그러워 ~~

 

 

 

 

 

 

 

맨발로 황토길 걸어가기

발바닥이 시원~하다. ㅋ

 

 

 

 

 

 

편백나무 숲

쉬어가는 사람들 ............

 

 

 

 

 

 

우리도 테이블에 앉아 쉬어간다

특히 여기가 바람이 많이불어 시원하고 상그라운 날씨엔 추워서 앉아 있을수가 없어.

 

 

 

 

 

 

마냥 앉아 있고 싶지만

그럴수는 없고 ...ㅋ 돌아 가야지.

 

 

 

 

 

 

수원지

가물었나봐. 수위가 많이 줄었어.

 

 

 

 

 

 

발 씻는 곳

황토길 걷고 시원한 물로 씻었더니 피로가 싹 가셨어

참 좋다 ~~~ 살기 좋은 세상이야 ~

 

 

 

 

 

 

삼색병꽃

 

 

 

 

 

 

 

금계국

 

 

 

 

 

 

 

연지에서

이제 잎이 피어 작고 앙증맞아 너무 귀엽다~

 

 

 

 

 

 

잎이 또로로 말려 올라오네

 

 

 

 

 

 

 

우리 어렸을때

뱀딸기라고 했는데 ... 맛이 없어

그래서 이렇게 많이 달려있어도 못먹는 딸기다.

 

 

 

 

 

올때는 부엉이산 넘어왔으니 갈때는 둘러가는 길을 선택 하였다

마을버스 5번 장전역에서 출발하여 오륜동마을까지 간다.

 

 

 

 

 

 

여기가 사거리

금정구 구서동으로 가는터널

우리는 마주보이는 길로 ~~~

 

 

 

 

 

이렇게 ~ 임도길로 .......

 

 

 

 

 

 

참으로 예쁘게 피었어

 

 

 

 

 

 

달맞이 꽃도 함께 피었네

 

 

 

 

 

 

아까 지나갈때 차들이 가득 하였었는데

오후 4시쯤 차들이 많이 빠져나갔다

우리가 오늘 식사할 곳은 여기 "할매집"  ㅋㅋ

 

 

 

 

오리불고기 상차림

 

 

 

 

 

 

 

윤기가 자르르 흐르고 ~~

침샘을 자극한다

 

 

 

 

 

맛있었어

볶음밥까지 먹고 일어난다

여기는 새내마을 이다

선동마을 우리 애마가 기다리는 곳으로 가려면 좀더 걸어야 한다

오늘 저녁은 해결 ...........ㅋㅋㅋㅋㅋㅋㅋ

 

회동수원지 선동마을에서 오륜대 부엉이산에 올랐고, 오륜동마을 땅뫼산 황토길을 걷고,

편백나무 숲에서 힐링하고, 새내마을에서 오리불고기 먹고, 선동마을로 와서 ~ 트래킹, 산행 <종료>

 

어렵게 포스팅 한 페이지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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