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 

(2018)

Project Gutenberg,

(감독) 장문강

(주연) 주윤발, 곽부성



 

 

[줄거리] 

진품과 구분이 안될 정도의 슈퍼달러위조범이던 리원(곽부성)’은 경찰에 체포되어 조직의 리더 화가(주윤발)’에 대해서 진술을 하게 된다.  예술가로서 좌절하여 자포자기 상태에 있던 리원화가의 지능적 꼬임에 넘어가 조직에 참여하게 되고 완벽한 위조지폐를 만들어내게 된다. 하지만 화가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결국 화가를 쏘고 조직에서 벗어나 숨어 살다가 경찰에 붙잡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화가와의 사이에 있었던 내용을 진술하고 나서 보석금을 내고 경찰에서 풀려나게 되지만 여기에 반전이 숨어 있었다.



화가는 리원에게 위조지폐 만드는 일을 제안한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맥락에 맞지 않는 액션신이 많았다.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서사가 뚜렷하고 반전이 있는 영화였지만, 슈퍼달러를 만드는 에피소드는 영화 스팅이나 오션스 시리즈의 느낌이 나고, 액션 장면은 영웅본색이나 첩혈쌍웅의 느낌이 난다.  게다가 중간 중간의 액션신은 맥락이 없어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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