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김제동






1.  김제동이란 젊은 사람이 있다.

인터넷에는 김제동 어록이 있을 정도로 재치 있게 말을 잘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사람이다.

그의 말을 들여다보면 인생에 대해서 깊이 있게 통찰한 흔적이 보인다수 많은 좌절과 번민의 흔적이리라.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연예인은 아니다나는 말 잘하는 사람 보다 몸개그에 능한 사람들이 좋다.

그는 일부 정치세력과 보수 언론으로부터 단단히 미움을 받고 있다

그 미움은 노 전대통령 노제에 사회를 본 후 시작된 것이다그래서 지난 정권에서는 방송에서 잘 안보였다.




경제문제도 이야기 한다.

건국대 최배근 교수님. 

객관적이며 날카로운 경제논평을 하시는 분이다.




청년들에게 3000원짜리 김치찌개를 먹게하는 신부님

푸근한 인상이 너무 좋다.

서울 성북구 정능시장안 "청년식당 문간"

이문수 신부님 응원합니다! 




신부님은 굶어죽은 청년의 뉴스를 듣고

식당을 하실 생각을 하게 되셨다고 한다.


 


2. 그가 요즘 오늘밤 김제동이란 방송을 맡았다.

그런데우리나라 대표 언론들이 그가 받는 출연료가 많다며 시비를 걸더니

그의 발언을 용공이라 트집 잡고, 심지어는 그가 시사방송 진행자로서 학력이 부족하다는 주장도 서슴지 않는다.

이거... 참,  거대언론이 일개 방송인을 이렇게 비토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게다가 학력?!을 시비걸다니 이건 해도 너무한다.

 

3. 데자뷰가 떠오른다.

개그맨 김미화씨는 세계는 그리고 지금은이란 방송을 진행했었다.

그녀가 처음 방송을 맡았을 때는 나도 쓰리랑 부부 김미화씨가 시사프로를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녀는 솔직하게 "난 아무것도 몰라요~’ 라는 점을 진행자로서의 컨셉으로 삼았고

그녀가 진행하는 방송은 아주 재미있고유익했으며매우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었다.

그러던 그녀가 마지막 인사도 못하고 하차를 했었다.



저들을 공격하는 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도대체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은 것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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