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인사말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2 Good writing(좋은 글)

가을 인사말

진주쌤
댓글수0



* 그리움의 계절 ‘가을’이 되니 학창시절의 장난 끼 많던 친구들이 보고싶네요.


*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바라보노라면 괜히 가슴이 설레곤 합니다.


*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펼쳐드는 책 속에 그윽한 국화 향기 나는 책갈피가 있을 것 같아 두근대네요.


*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들판의 벼이삭이 고개를 내밀어 인사하는 듯 하네요.


*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을 고이 간직한 채 또 다른 행복을 선사할 가을을 기쁘게 맞이하였습니다.


*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 가을이 주는 선물입니다.


* 들뜬 기분으로 술렁이던 여름 휴가도 어느덧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왔습니다.


* 사랑하는 벗과 마주앉아 이런저런 삶을 나누고픈 가을입니다.


*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서늘한 가을바람이 출근길을 열어줍니다.


* 올해는 여름이 유난히 길고 더웠습니다. 이젠 가을의 시원함을 만끽해 보셔요.


* 아침저녁 바람이 어느 새 서늘해져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살의 따스함과, 살랑살랑 코끝을 스치는 서늘한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 괜스레 감상에 젖어 마음의 산책을 거닐고픈 가을입니다.


* 소중한 사람들과 오랜만의 여유를 가지고 인생을 이야기하고픈 가을밤에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 출근길에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간의 마음 속 힘듦이 깨끗이 씻어질 만큼 하늘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 가을은 언제나 낯설지 않습니다. 늘 곁에 머무르는 친구처럼 그렇게 조용히 살며시 다가와 저를 위로하곤 합니다. OOO님께 가을은 어떠한 존재인가요?


* 귀뚤귀뚤 귀뚜라미 노랫소리가 정겨운, 참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





* 황금빛 오곡백과로 풍성함을 뽐내는 들판을 보니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됩니다.


* 낙엽 태우는 냄새가 유난히 구수한 가을입니다.


* 마음이 통하는 벗과 함께 추억을 나누고 싶어지는 10월의 밤에 이렇게 편지를 띄웁니다.


* 아름답게 수놓인 홍엽에 마음까지 설렌 계절입니다.


* 하늘은 어느 때보다 높고 맑으며 열매의 빛깔은 한층 살아나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먼 산이 홍엽으로 물든 완연한 가을이 되니 짙은 향수에 지금이라도 고향으로 달려가고픈 심정이 드네요.


* 한 해 동안 뿌리고 가꾼 보람을 거두어들일 때입니다.


* 붉게 물든 단풍을 보노라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는 뜻을 알게 됩니다.


* 가을의 아름다움보다 더욱 아름다운 행복을 가지시길 바라며 이렇게 편지를 띄웁니다.


* 한 방울 이슬 속에서 찾은 행복한 가을, 가을은 축복의 계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산과 들의 잎새 사이로 새어드는 귀뚤귀뚤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가을밤은 한없이 깊어져갑니다.


* 저만치 구름 한 줌 걸려 있는 높은 하늘에 가을햇살이 유난히 눈부시네요.


* 고추잠자리 떼가 황금빛 들판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관련 태그 목록 #가을 인사말
맨위로

http://blog.daum.net/jinjuc/3554041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