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군 쌍별귀뚜라미 농장에서 현장학습을 하고 나니 중식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중식을 하여 간 곳은 김제군 금구면사무소 앞에 있는 대운한우촌 식당이었어요. 

이런 시골 면단위 식당은 싱싱한 고기와 채소, 투박한 촌맛이 우러나오기 때문에 그 맛이 기통(氣通)차다고 하네요~



대운한우촌은 '전북 김제시 금구면'에 있었습니다. 

  

대한한우촌 메뉴표입니다. 


맨 먼저 기본 반찬에 한우암소 육사미가 나왔습니다. 


이때 전주에서 인권변호를 담당하는 이형구 원우가 도착했습니다.   



전주에 특유 모주(母酒)가 나왔습니다.

모주는 막걸리에 생강, 대추, 감초, 인삼, , 계피가루 등 8가지 한약재료를 넣고 푹 끓인 술이라고 합니다.

    

먼저 서동은 사무총장이 그간 활동사항에 대하여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한국산림아카데미 2기 김재실 회장의 건배사가 있었습니다. 


모주를 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육회 비빔밥이 니왔습니다. 


육회비빕밥 위에 고추장을 한 숟갈 얹어 밥을 비벼먹으면 그 맛은 기통찹니다.  

그리고 연말에 해외에 나가 산림경영에 대한 폭넓은 학습을 하기로 뜻을 모왔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엄청 많은 양의 식혜입니다.   

 

이어 우리는 전북 정읍시 산내면 매죽리에 있는 구절초공원 견학을 하기로 했습니다.



" 다음은 구절초 공원입니다. "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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