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九節草)란 이름은 음력 99일 중양절에 채취한 것이 가장 약효가 좋다 하여 구절초라 부른다

줄기의 마디가 중양절(重陽節)에는 아홉 마디가 된다는 뜻의 ()”와 중양절의 "()"자를 써서 구절초라고 한다

예전에는 약초로 많이 사용하였지만 요즘에는 꽃의 모양이 아름답고 이쁘기 때문에 관상용으로도 재배가 많이 되고 있다고 한다.

구절초 효능은 면역력 증가, 두피건강, 생리불순, 독소해독, 수족냉증 및 동맥경화에 도움이 되며, 위장보호를 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 2기생은 아직 구절초가 피지는 않았지만 전라북도 정읍시 산내면 매죽리에 있는 구절초 공원을 찾았다.


구절초는 구절초는 9~11월에 흰 꽃이 활짝피는 일명 구일초(九日草), 선모초(仙母草), 고뽕(苦蓬)이러 부르며 

학명은 Chrysanthemum zawadskii var. latilobum입니다. 



전라북도 정읍시에서는 태극선 모양으로 강이 휘돌아흐르는 구절초 공원을 대대적으로 확장 보수하고 있었습니다. 

 

구절초 공원에 들어가는 입구에는 꽃바람 순정문(順貞門)이라는 현판이 붙어있었습니다. 


전통 가옥은 크게 초가집, 기와집, 너와집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우라는 나무토막으로 지붕을 만든 너와집 앞에 주차를 했습니다. 


  

구절초 공원으로 올라가봤습니다.  



정읍구절초테마공원이라는 간판이 보였습니다. 

  

아주머니들이 9월 구절초행사를 위해 뜨거운 뙤약볕 아래에서도 열심히 구절초를 심고 있었습니다. 

 


구절초 동산입니다.  조선소나무 아래 자라고 있는 구절초입니다. 


기깝게 본 구절초입니다.

  

구절초 해설판입니다. 

   

솟대는 인간과 하늘을 연결해주는 천사로 기러기, 오리, 원양새로 만들어 하늘의 뜻을 이어받아 자유, 제등, 평화를 이룬다는 민간 신앙의 상징물입니다.       

   

구절초의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구절초 솔밭 사이로 걸어가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장승 앞에서 돌을 한 덩어리 올려놨습니다. 돌을 한덩어리 올려 놓는 일은 심리학에서 대리, 투사 행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이치가 있다 합니다.

 

 급수땡크, 우체통, 양봉 천막, 구절초향기부스 등에서도 구절초 문양의 그림이 그려있었습니다.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가 본 논 모양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기념사진 촬영했습니다.



" 구절초 공원을 추천합니다. "
" 구절초가 필 때 빌딛을 틈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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