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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하게 한끼 식사를 때우기 위한 목적으로 가는곳이 있다면

음식의 질만큼 그곳의 친절도와 청결함까지 만족이 되어  음식점을 찾는 곳이 있죠

거기에 메인뿐만 아니고 그외 부수적인 음식들까지도 만족이 되는 곳이면

비싼 음식값을 지불하고도 가는 곳이 있습니다

 

가격의 압박때문에 자주 찾지는 않지만

소갈비가 먹고 싶을때 찾는 곳이 수원에 있는 가보정입니다

 

12년전 첨 가본 후론 꾸준이 일년에 서너번은 찾게 되었고

지금처럼 맛 하나 하나 생각하면서 의미하고 맛본적은 없었지만

푸짐하고 정결하며 제 미각의 풍요로움을 주는 곳이였기에

지금까지 다니는 맛집이 되었습니다

 

워낙 내 입맛에 맞았기에

먹는데 집중한 탓도 있었고요

 

한우 양념 갈비를 주문했습니다

1인분(270g):37000원

 

 

 

 

 

 

고기와 타협을 잘하시는 분이 계신지라

타지 않게 구워 육즙까지 맛보게 해주십니다

그분에게 여쭤봤습니다

여기 다닌 이래 첨으로...

고기 양념맛이 어떠냐고..

약간 달다고 하시네요

 

저와 딸아인 만족할 정도던데...

그렇다고 제가 단걸 좋아라 한다는건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그분도 많이 달다 싶었다면 아마도

이걸 먹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백김치는 맛이 있으나 일반 배추김치는 미달수준이네요

브로컬리 무침 참 맛이 있어요

이거 집에서 꼭 해먹어 볼랍니다

소금과 간장 참기름 깨를 넣어 버무린 아삭아삭한 브로컬리입니다 

 

 

 가오리찜과 게장

말이 필요 없을 만큼 맛이 있죠

이것 가지고도 밥 한끼는 해결할 정도로...

 

 

 

 

 

 

고기랑 냉면의 만남

꼭 만남을 주선시켜야 합니다

먹고 돌아서도 며칠은 꼭 생각나게 하죠

지금도 또...또...츄릅!!!

 

오랫동안 다녔을 만큼 만족했던 곳이였기에

맛이 있다 만족한다는 의미를 많이 썼으나

입맛의 차이는 꼭 존재하기에 다른 분들의 입맛까진

책임 못진다는 말씀으로 여운을 남겨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피에서 확인을

여기 클릭==>http://www.kaboj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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