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오메기 마을에 꽤 괜찮은 맛집이 생겼습니다
삥돌아서 흐르는 샘물이라는 이름인 도래샘 인데요
차와 식사를 할수 있는 식당겸 찻집입니다

 

 

 


내부는 좌식과 입식 두 공간이 나누워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보실 음식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촌닭불고기와 쌈밥이 한세트로 구성된 메뉴와
한방참숯통닭 구이가 되겠습니다

보시면서 판단해 보시길...


토속적이며 맛은 큰 반응을 보일만큼의 맛이 아닌 보통의
그런맛인 기본 반찬들이 나옵니다

 

 

 
내용이 좋은 쌈채소도 나옵니다

 

 


 

싱싱하니 상태도 좋으네요


풋고추의 고명으로 완성시킨 촌닭불고기와 뚝배기 장국
그리고 꽤 양이 많은 밥도 나옵니다

 

 

 

 

자극적이지 않는 촌닭불고기와 쌈을 싸서 먹기도 하고
중간 중간 토속적인 음식에 밥을 먹어도 줍니다

 

 

 

 

 

 

 

 

 

 

 

 
이번엔 한방 참숯통닭 구이를 보시지요

 

육안으로 봤을때 곁면이 바삭할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속과 겉이 부드러운 맛이네요

 

 

 

특이한 향이 베어 있지만 익숙한 맛의 향이니 싫지는
않으실 겁니다

 

 

 

 

 


 

전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을 품고 있는듯 닭 아래엔 양이 적어 아쉬웠던 찰밥이
숨어 있네요

 

 

 

어찌나 맛있던지 다녀온 후로도 계속 여운이 남을 맛큼
지워지지 않았답니다

 

이런 구성으로 나오는 도래샘의 식사 입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식사 후 그 흔한 매실차 한잔 나오지 않는
다는것...아무래도 차를 파는 공간이니 그런가 봅니다
차는 사 드셔야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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