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권에서 꽤 명성이 있는 한촌설렁탕입니다
자꾸만 다녀올 기회를 놓치다 이제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향토 음식상까지 받은 업소라는 소문까지 듣는터라 기대감이
크네요
이런 조짐 약간 걱정이 됩니다

역시나 제 욕심만 생각하고 왔나봅니다
아닌가요?? 기대감이 큰것가요??
메뉴판을 보면서 한숨이...

 

 

 

 

미국산 호주산

이래서 가격은 서민적...

위안을 삼아야 하나봅니다

 

 

 

워낙 명성있는 곳이기에 설렁탕과 도가니탕등의 재료를 한우로
생각하고 왔다가 미국산이나 호주산인걸 알고 다소 실망감이
엄습합니다

 

하긴...

요즘 거의다 그런 추세긴하죠

이런 욕심을 잠시 잠재우고 음식들을 만나봅니다

친구는 설렁탕 난 언제나 처럼 도가니탕으로 주문하였습니다

탁자마다 놓여있는 후추통과 소금통이 보이군요

 

 

 

 

그리고 설렁탕집에서 가장 중요한 김치류가 나옵니다
아참!! 파도 중요하겠군요...

 

 

 

 

 

 

 

 

메인 음식을 맛있게 먹을수 있으냐 없으냐를 결정 지을수 있는
김치류의 맛은 메인 음식인 설렁탕등의 음식만큼이나 큰 비중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밥과 함께 나온 설렁탕과 도가니탕이었습니다

 

 

 

 

 

 


설렁탕의 내용물은 편육과 국수가 들어 있습니다

 

 

 


 

파를 넣고 밥도 말아 잘도 드시는 친구분
꽤 입맛에 맞는듯한 식사 모습을 보여주네요

 

 

제가 선택한 도가니탕도 보시지요
도가니와 뽀얀국물

 

 

 

 


거기에 파도 넣고 도가니를 소스에 찍어 먹기도 하고 밥에
말아 먹어 보기도 합니다

 

 

 

 

 

 

제 입맛과는 거리감이 있는 반찬맛때문에 솔직히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대신 마늘 장아찌랑 무난하게 먹은 한촌에서의 식사 였어요
주관적이지 않으려 노력한 포스팅 조금은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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