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구청 인근에 있는 태원을 다녀왔습니다

 

 

 

 

 


4개의 원탁뿐이지만 주인이 권하지 않아도 손님들이 알아서 눈칫것
합석해서 먹고 자리에 대해 불평 한마디 없이 맛있게 드시는
풍경들이 재미있는 인상을 주는곳이며....

 

모르는 이들끼리 고개를 푹 숙이고 열심히 음식에만 집중하는
모습...그리고 밖에서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재빨리 자리를 비워주는
배려들...맛있는 음식으로 인해 생기는 모습들이 있는 태원입니다

 


제가 태원에서 주문한 내용은 탕수육과 간짜장 그리고 옛날짬뽕입니다

 

 

 

 

 

 

 

 

다른 잡스런 소스를 쓰지 않고 많이 달지 않는 소스에 깨끗한 기름에 튀겨

냈을법한 튀김과 신선한 채소로만 맛을낸 탕수육입니다

 

 

 

 

 

 

 

 
간이 약해서 호불호가 많이 나뉠 음식이네요

 

 

두번째로 보실 간짜장은

 

 

 

 

 

 

 

 

 

 

 

 

 
기름지나 전혀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맛이며
먹는 동안 국물이 생기지 않는다는
앞서 다녀오신 분들의 말씀을 확인케 하는 간짜장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실 옛날짬뽕은.....

 

 

 

 

 

 

 

 

 

세가지 음식중에 여운이 오랫동안
남았던 음식이었으며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는 국물맛이 신선한 재료들과
내공으로 만들었다는 강한 흡입력을 주는 음식입니다

 

 

 

 

 

 

 

 

 

 

 

 

 

 

 

 

 

주소: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음식 재료의 충실한 맛과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내는 맛이야 말로
최고의 맛에 가까운 맛을 내는 해답이라는 진실을 알려주는

멋진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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