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집안에 두면 재앙을 불러 오는 식물들이 있다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집안에 두면 재앙을 불러 오는 식물들이 있다.

 

 

1. 안개꽃

안개꽃은 기를 흡수하기에 집안에 두면 항상 누가 아프든지 재앙이 온다.

필자가 아픈 사람 집을 방문하여 보면 반드시 그 집에는 안개꽃이 있다.

어떤 집은 생화로 장미와 함께 화병에 꽂아 놓은 집도 있고,

어떤 집은 거꾸로 말려서 벽에 걸어 놓은 집도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들을 집안에 두면,

집안일이 잘 안 된다는 것과 반드시 누가 아프든지 또는 다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몇몇 집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가정을 방문하였는데 공통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다.

 

그래서 수많은 실험을 해 본 결과,

안개꽃이나 아래에 설명하는 식물들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였다.

따라서 집안에 이런 식물들을 두면 그 집의 양기를 모두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에 집안에 두면 안 좋다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실험으로도 알 수 있다.

우선 오른 손을 쭉 뻗어서 무거운 물건을 들어 본 후,

안개꽃이나 아래 식물을 왼손에 쥐고 다시 그 물건을 들어 보면

갑자기 힘이 쭉 빠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바로 양기(기운)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말린 것이나 생화나 집안에 두면 좋지 않은 안개꽃.

 

2. 은행나무(열매를 맺지 않는 은행나무 = 숫 나무)

 

집안에 은행나무 중 숫 나무(열매가 맺지 않는 은행나무)가 있어도

그 집의 기운이 음으로 떨어져 가세가 기운다.

옛말에 "은행나무가 집안에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 하는 어른들의

 말이 맞는 것 같다.

이는 은행나무가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인데,

위와 같은 방법이나 O-링 테스트나 L-로드로도 실험이 가능하다.

 

일제 때 명산마다 쇠말뚝을 밖은 이유도 그러하거니와,

가로수를 은행나무로 심은 것도 국운을 쇠약하게 하기 위함이다.

현재는 국립박물관으로 개명되었으며 장소도 이전되었지만,

옛 중앙청을 그 자리에 세워 놓은 것도,

인왕산의 기를 끊어 놓기 위함이라는 것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그들은 기가 강하게 나오는 벚나무를 국수(國樹)로 정하면서도,

광화문에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는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을

 심어 놓은 이유를 한번쯤 생각해야 한다.

 

나라가 조금이나마 잘 되려면 우선 가로수부터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해야 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구태여 양기를 흡수하는 은행나무를 심어서 좋을 것은

또 뭐가 있겠는가?

 

물론 공해에 강하고 은행잎은 혈액 순환제로도 사용하지만,

공해에 강한 가로수는 얼마든지 있다.

캐나다의 국수(國樹)도 기가 강한 단풍나무다.

그렇다고 구태여 국수(國樹)인 무궁화나무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고,

가로수를 되도록 기가 나오는 나무로 교체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집안의 기를 흡수하여 가세를 기울게 하는 은행나무.

 

 

3. 등나무

등나무 또한 양기를 흡수한다.

등나무 가구에 앉아 있어 본 사람 중에 예민한 사람은 기운이 빠져 나가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이 또한 양기를 흡수하고 음기를 방사하기 때문이다.

등나무를 집 앞의 입구에 심어 놓은 집들이 가끔 있는데,

하는 일마다 잘 안되게 하여 가운(家運)을 기울게 하며,

반드시 그 집에 중병을 앓는 사람이 생기게 한다.

 

가구는 되도록 기가 방사되는 나무 제품의 가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미송이나 낙엽송, 집성목 등이다.

물론 가격도 등나무보다 훨씬 저렴하다.

등나무 가구는 제작된 지 2년 이상 지나면 사용해도 된다

.

등나무 가구를 집안에 들여 놓은 후 가세가 기운다든지 누가 아프다든지 할 때는,

창고에 보관하였다가 2년이 지난 후에 사용하면 된다.

그래도 차이가 없을 때는 아깝지만 내다 버리는 편이 낫다.

 

 

 

           

          
          
          가을바람으로 오신 당신 / 이 보 숙
          
          
          
          거리를 
          서성거리다
          창 위에 머문 그대
          마라도 해풍 담은 
          탄산수처럼 시원한 미소를 
          살포시 내게 건네줍니다
          
          언제부터 
          내 창에 왔었을까
          저물녘 혼자 앉아서 
          무심히 먼산바라기 하며 
          매끄럽게 뻗어 내리는 가을비
          당신 어깨에서 머물게 합니다
          
          깊고 먼 눈빛으로 
          내가 벗하여 살 이름은 
          내 애인 당신뿐이어서 
          오랜 세월의 미늘 붉디붉게 
          울금 빛으로 온몸 적셔 안고
          당신 품에서 잠들고 싶습니다.
          
          
          15.09.07
          
          
          
          미늘: 물고기가 물면 빠지지 않도록 
          가시처럼 만든 작은 갈고리 .
          사랑하는 이에게 코 꿰어 못 잊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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