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여관 (Rose Inn) - 봉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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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개업하세

찐하게

데이트를 하던 여자가

갑자기 남자의
거시기를 잡으면서 물었다.


“이게 무엇이예요?”

남자가 대답했다.


“내 밑천이라구.
” 그러면서 여자의 거시기를

만지면서 무엇이냐고 물었다.


여자가 “가게터”라고 말하자

남자가 큰 소리로 외쳤다.


“가게터도 있고,

밑천도 있으니

오늘 밤 개업하세.”



나 책임 질 수 있어?


유치원 남자 어린이가

여자 친구에게 뽀뽀
한번 하자고 했더니

여자애가 말했다.


“너, 나 책임질 수 있어?”

그러자 남자 어린이가

  대답했다.


“우리가 뭐

한두 살 먹은 어린애냐?”




개 씹도 모르면서


학교 운동장에서

개 한 쌍이 거시기를 하고

있었다.


유치원생 꼬마가

마침 그곳을 지나던


교장선생님에게

강아지들이 왜 그러냐고

물었다.


그러자 교장 선생이

“개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




조금 후

초등학교 1학년생인

이웃집 형이 오자


꼬마는 교장 선생님이
“개 줄다리기”를

알려주었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초등학생이 말했다.


“개 씹도 모르면서 교장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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