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慧의 등불




지식(知識)이 많다고
지혜(知慧)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 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傲慢)하게 되어
知慧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知慧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未洽) 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知慧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 속담(俗談)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廣闊)한 우주(宇宙)와
오묘한 자연(自然)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存在)는
보잘것 없는

작은 것 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傲慢)을 떠는 것은

智識만 있었지
智慧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우리 人間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存在 아닙니까.



그런 智慧의 門만 열게되면
人生의 많은 난관(難關)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Hans Zatzka (Austrian, 1859-1949) - The love offering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願)하느냐고 묻자
그는
智慧를 願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智慧를 얻게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寶物)을 바치고
智慧를 배웠습니다.



人生의 불빛이 되어주는 智慧

그 智慧로움으로
當身의 人生이
환히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중에 -

Artist : Hans Zatzka (1859-1945, Austrian)





우리 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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