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시면 / 내가 사랑하는 소중한 당신에게..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У МОРЯ (680x600, 201Kb)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시면




삶의 목적이
뭐냐고 물으시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한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마냥 얼버무리지요.



"목적은 무슨
그냥 사는 거지 뭐"

뭐 그리
거창하게 생각할 것 있나?

그냥
살다가 가는 거지 뭐 하면서요.

당신도
그렇게 대답하시나요?



직장과 일이 있는
젊은 시절에는

일을 삶의 목적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돈 버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벌고 또 벌어서
투자하고 또 투자하고

강남에
아파트와 빌딩을 사고

미국에 자식들을
유학 보내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까?

다 좋습니다
산다는 게 그런 거지요, 뭐

그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НА ЛИНИИ ПРИЛИВА (700x541, 248Kb)

떵떵거리며 살든
매일 매일 돈에 쫓기며 살든

그럭저럭 살든
세월은 흐르고

몸은 늙어갑니다.



가끔
화장터에 가게 됩니다.

활활타는 불길 속으로
시신을 떠나 보내는

그 순간
가족들은 통곡을 합니다.

Доброе утро, красивая женщина! АЛЕКСЕЙ ЧЕРНИГИН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통곡이 터져 나오는 거지요.

화구에서 막 내온
뼛가루는 따뜻합니다.

시신이 견뎌 낸
엄청난 불길이

그렇게 뼛가루를
따뜻하게 만들었겠지요.



그렇게

한 줌의 재로
사라지게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인간은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합니다.



화장터에 갈 때마다.
저는 삶의 목적에 대해

생각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적을 갖고
살아 가시는지요?

손가락에 끼는 싸구려 반지
하나도 못가지고 가는 죽음이

마치 빚쟁이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여전히

물질을 쫓아 다니는 것이
삶의 목적인가요

- 정목스님 -

СОЛЁНЫЙ ВЕТЕР (700x518, 235Kb)


내가 사랑하는
소중한 당신에게..



혹시

우리 두사람
사랑하다가 알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혹시

우리 두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 해도

밉다고 내 밀지 말아요.



혹시

우리 두사람 사랑하다가
이별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번 더 안아 주기로 해요...

- 좋은 글 -

УТРО В ПРАГЕ (700x546, 233Kb)


우리 님들~!

공감 "콕"
눌러 주시길 부탁 드리구요!!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