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 욕심과 탐욕의 경계선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 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 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 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욕심과
탐욕의 경계선



무엇을 하고 싶다는 것은
욕망입니다.

밥을 먹고 싶다는 것,
사랑하고 싶다는 것,

모두는 욕망이지요.

하고 싶다는 것이
사람을 살아있게 하는 원천입니다.

그래서 의욕(意慾)이지요.



뜻에 욕심을 부려야
삶이 윤택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의욕이 넘치면
삶이 활기차고

의욕이 상실되면
삶이 무기력해 지니까요.



무엇이든 양면성이 있듯
욕망도 독이 되는 욕망이 있습니다.

과식하면 탈이 나고,
사랑도 지나치면 집착이 되듯이

무엇이든 과하면
모자람만 못한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우리는

과한 것을 탐욕이라 하여
욕심의 경계선을 두지요.

아무리 좋은 것도

탐욕이 되면
독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탐욕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지금 하고 있는 행위가
꼭 해야만 하는 일입니까?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고 있다면
그 것이 탐욕입니다.

절제를
생각 하라는 말입니다.



절제는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과한 것이 아닌지
따져 보라는 말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더 먹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라는 말입니다.



욕망의 무게만큼
절제의 무게가 같지 않다면

탐욕이 된다는 말입니다.

탐욕이
사람을 타락시키지요.

무절제가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는 말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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