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어느 노부인의 삶이 보여 준 것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어느 노부인의 삶이
보여 준 것



Music :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314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개학 첫 날...

나는
어떤 부드러운 손길이

내 어깨에 닿기에 누군가 싶어
일어나 주위를 돌아 보았다.



거기에는 주름진 얼굴의
자그마한 노부인 한 분이

온 몸으로 미소 지으며
나를 환히 쳐다보고 있었다.



그 녀는 말 하였다.

"이봐요 젊은 미남! 양반.
내 이름은 Rose고

나이는 여든 일곱 살이요.

인사로
내 그 대를!  안아도 괜찮지?"



나는 웃으면서 기꺼이 대답 하였다.
"그럼요, 좋아요"

그러자 그 녀는
나를 꽉 안아 주었다.

"부인께서는
어떻게 그렇게 젊고 순진한 나이에

대학에 다니시는지요?"



나의 질문에
노부인은 농담 투로 대답하였다!

"난 돈 많은 남편 만나 결혼하고,

두어 명의 애들을
가지려고 여기 온 거야"

"아니 농담 하시지 말고요!
농담 이시지요?"

하면서 나는 물었다.



나는 무슨 연유로
그녀가 그 나이에

이런 도전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 하였다.

"난 항상
대학 교육 받는 꿈을 꾸어 왔었지,

이제 그 꿈을 이루고 있는 거야"
라고 그 녀는 나에게 말 하였다.



수업이 끝난 후

우리들은 학생 회관에 걸어가서
초콜릿 밀크셰이크를 함께 마셨다.

우리들은 단박에
친구가 되었다.

그 후 3개월 동안
매일같이 우리들은 수업이 끝나면

함께 교실을 나와
끊임없이 대화 하곤 하였다.



나는 그녀가
그녀의 삶의 지혜와 경험을

나에게 나누어 줌에 따라
이 "Time Machine"같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항상 그녀에게 매료 되었다.



그 해가 지나는 동안에
Rose(노부인)는 대학의 우상이 되었고

어디를 가든
친구들을 잘 사귀었다.

그녀는 정장으로
차려 입기를 좋아 하였고

다른 학생들이 그녀에게 대해 갖는
관심을 한껏 즐겼다.

그 녀는
그 것을 즐기며 지내고 있었다.



그 학기가 끝날 무렵
우리들은 Rose 를

우리 축구단 연회에
연사 (演士)로 초청 하였다.

나는 그녀가 우리들에게 가르쳐 준 것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녀는 소개를 받고
연단에 올라 섰다.



그녀가
준비 된 연설을 막 시작 하였을 때

그녀의 준비된 연설문 요약 카드들이
마룻바닥에 우수수 떨어 졌다.

조금 당황하고 쑥스러워진 그녀는
마이크에 다가와서 이렇게 말 하였다.

"과민 반응해서 미안해요.
맥주도 안 마셨는데,

위스키를 마신 꼴이 되어
날 힘들게 하는군요!

이제 나는 연설을
준비 된 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그냥 내가 아는 대로
여러분에게 말씀 드릴게요"



우리들이 웃고 있을 때

그 녀는 목을 가다듬고
말하기 시작 했다.

"사람들은
늙어서 안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안 움직이기 때문에
늙어 가게 됩니다.

젊음을 간직하고,
행복해 지고,

성공을 이루는 데는
4가지 비결이 있을 뿐 입니다.



여러분은 웃어야 하고...
매일 유머를 찾아야 합니다.

꿈을 가져야 합니다!
꿈을 잃을 때 여러분은 죽게 됩니다.



우리들이 강력한 꿈을 가지고
계속해서 그 꿈을 꾸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통하여,
그 꿈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죽은 자 같이 생기가 없고,

그들은 생기가 없다는 것 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늙어 간다는 것과
성숙해 진다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열아홉 살 나이로

만1년 동안
아무런 생산적인 일도 아니하고

침대에 드러 누워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스무 살이 될 것입니다.



여든 일곱 살인 내가
1년 동안 아무 것도 아니하고

침대에서 빈둥 거릴지라도
나는 여든 여덟살이 될 것 입니다.

누구나
나이를 먹어 갈 수는 있습니다.



나이 먹는 데는 아무런 재능이나
능력이 필요 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항상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
성숙해 지는 데 있습니다.

아쉬워 하지 마십시오.

그 녀는 "The Rose"란 노래를
씩씩하게 부르면서 연설을 끝마쳤다.



그녀는 우리들 각자를 보고
노래 가사를 공부해서

우리들 일상생활에서
그 대로 해 보라고 하였다.

그 해 말에 Rose 는

그 녀가 수년 전에 시작한
대학 학위 과정을 끝 마쳤다.



졸업 일주일 후

Rose는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조용히 숨졌다.

2천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그녀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이 멋진 부인에게 경의를 표 하였다.

이 분은,
여러분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려고 함에 있어서
그 출발이 아무리 늦어도

결코 늦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의 모범으로 보여 주었다.

- 옮긴 글 -



우리 님들~
우리가 살아가는 한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所重(소중)한 存在(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他人(타인)에게 있어
所重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他人을 所重히 생각하고

配慮(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健康(건강)조심 하시고
親舊(친구)들 만나

茶(차) 한잔 (소주한잔)나누시는
餘裕(여유)롭고

幸福(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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