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산삼(山蔘)같은 사람 / 자기도 아끼고 남도 아끼는 삶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산삼(山蔘)같은 사람



Music : 원점 - 경음악


어떤 사람이
산 속에서 산삼을 캐었는 데

평소 친한 친구에게
선물을 했다.

그 친구는 아무 생각 없이
그 귀한 산삼을 도라지인 줄 알고

고추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나중에야
자신이 먹은 것이 도라지가 아니라

귀한 산삼 인 줄 알고
보내 준 친구에게 감사의 말을 했습니다.



산삼을 고추장에
찍어 먹은 생각을 하면서

혼자 웃다가
문득 깨닫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야 말로
산삼과 같은 가족과

산삼 같은 친구들을
혹시 도라지처럼.

더덕처럼
여기고 있지는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령 도라지.더덕 일지라도
내가 "심봤다!"

하고 그들을
산삼 취급을 해 준다면

그들은 산삼이 될 것 아닌가!
생각 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제대로 보면

훨씬 멋지고 빛나는
남편이나 부인을~!

제대로 대해 주지 못하고
별 것 아닌 것으로

무시해 버리기 쉽습니다.



변 할 수 있다는 건
바로 인간만의

위대한 지혜와
판단 입니다.

인간은
제 가치를 인정해 주면

반드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 주위에
산삼 같은 사람 어디없나

눈을 크게 뜨고
살펴 보십시오.

그리고 웬만하면

"심봤다!"
목청 높여 소리쳐 보십시오.

보잘 것 없는
잡초. 도라지 갈은 사람도

반드시
산삼이 되고 말 것 입니다.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 왔고

어떠한
인연 일 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 하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자기도 아끼고
남도 아끼는 삶



화 내고
짜증 내고 미워 하고

슬퍼 하고
외로워 하는 것을

한 마디로
괴로움이라 합니다.



누가 나를
이렇게 괴롭힐까요?

내가 나를
괴롭히는 겁니다.

다시 말해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은

자기가
자기를 함부로 한다



자기를
아끼지 않는다는 말 입니다.

과음하다
알코올 중독이 되어

괴로워 하는 사람이
어떻게 보입니까?



본래의 몸은
건강 했는데

어리석어서
자기 몸을 병들게 만들었지요.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마음은
본래 청정한데

내가 일으 킨
한 생각에 사로 잡혀서

미워하고 원망하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것 입니다.



내가 나를
이렇게 함부로 하고 학대 하는 데

누가 나를
좋아 하겠습니까?

내가 나를
소중히 할 줄 모르는 데

어떻게 남을
소중히 여기고

남을
사랑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더 이상 자신을
못 살게 굴지 마세요.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남에게서
사랑 받을 수 있는

출발점이자
남을 사랑 할 수 있는

시작점 입니다.

- 희망 편지 -



우리 님들~
우리가 살아가는 한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所重(소중)한 存在(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他人(타인)에게 있어
所重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他人을 所重히 생각하고

配慮(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健康(건강)조심 하시고
親舊(친구)들 만나

茶(차) 한잔 (소주한잔)나누시는
餘裕(여유)롭고

幸福(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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