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고마운 님들에게 드리는 글 / 믿음과 사랑의 유산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2018년 무술년을 보내면서

고마운 님들에게
드리는 글




Music : 여정/최 진희


참 좋은 사람과
함께 지낸다는 것은

참 행복인 것 같습니다.



2018년 한 해도

또 지나가는
마지막 달을 남겨 놓고

그동안 같이 지내 셨던
고마운 님들께 올립니다.



밥은
먹을수록 살이 찐다 하구~

돈은
쓸수록 사람이 빛이 나구~



나이는
먹을 수록 슬프지만~

님들을
알수 록 좋아 지는 건 ~



비록
돈 한 푼 안 드는 카톡이지만~

님들과 함께 한
올 한 해가 즐거웠고

행복했기 때문 입니다.



한 순간 음미하고
사라 질 문자 일지라도 ~

내 마음에 남은
님들의 온유함과 따뜻함은 ~

2019年 己亥年에도
기억되고 이어 질 것입니다.



님들이
저의 지인이어서 참 좋았고

가끔은
님들에게 안부를 묻고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 할 수 있는 삶에
또 한 감사 드립니다.



내가 아는 모든 분과
님들이 아는

모든 분들의 사랑이~!

이제 12월도 끝 나가네요.
늘 함께하여

행복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지나 간 한 해를 돌아보며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무술년(戊戌年)에 남은 몇일도
멋지게 마무리 잘 하시고.

기해년(己亥年)에도
님들과 함께 즐겁고

幸福한
한 해가 되기를 빌어 봅니다.



믿음과
사랑의 유산



미국의 개척사에 보면
18세기 초 두 명의 젊은이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
배를 타고 와 신대륙인

미국에 내렸습니다.

그 두 사람은 바로
"마르크 슐츠"와

"에드워즈 조나단"이라는
사람 입니다.

이 두 사람은
똑 같이 신천지에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이 곳에 왔습니다.



그런데
"마르크 슐츠라"는 사람은

‘내가 이 곳에서 큰 돈을 벌어
부자가 되어서

내 자손에게는
가난 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도록 돈을 벌어야 하겠다'

생각하고 뉴욕에다 술집을 차려서
열심히 일 했습니다.

결국 그의 소원대로
엄청난 돈을 벌어서

당대에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사람은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왔으니

바른 신앙생활을 통하여
이 신앙의 자유의 나라인 이곳에서

바른 신앙생활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150년이 지나
5대 자손들이 태어 난 후에

뉴욕시 교육위원회에서는
컴퓨터로 이 두 사람의 자손들을

추적 해 어떻게 되었는지
조사해 보았 답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돈을 벌어서
많은 재산을 벌어

자손들이 잘 살게
해 주어야 겠다고 생각한

"마르크 슐츠"의 자손은
5대를 내려 가면서

1062명의
자손을 두었답니다.

그런데
그 자손들이 어떻게 되었느냐?

교도소에서
5년 이상 형을 살은 자손이 96명,

창녀가 된 자손이 65명,
정신이상,알코올 중독자만 58명,

자신의 이름도 쓸 줄 모르는
문맹자가 460명,

정부의 보조를 받아서
살아가는 극빈자가 286명이면서

정부의 재산을 축낸 돈이
1억5천 만 불,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800억 원의 돈을 축냈습니다.



이런 반면에
신앙을 소중히 여기고

신앙을 찾아 미국에 왔던
"에드워드 조나단"은

유명한 프린스턴 대학을
당대에 설립하고

5대를 내려 가면서
1394명의 자손을 퍼뜨렸습니다.

자손들 중에
선교사 목사만도116명이 나왔고,

예일 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수,교사만도 86명,

군인이 76명,
나라의 고급관리가 80명,

문학가가 75명,
실업가가 73명,

발명가가 21명,
부통령이 한 사람,

상 ,하의원 주지사가 나왔고,
장로 집사가 286명이 나왔답니다.

도합 816명 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가문이 나라에 낸 세금과

지도자로서
미국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정부 재산을 하나도
축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연구의 결과가 뭘까요?
유산 중에 최고의 유산은

믿음의 유산이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거액의 재물을

유산을 남겨 주려는 것은
결코 잘못 된 것이 아닙니다.



그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유산이 내 자손들에게
복된 유산이 될 것 인지는

고민해 보고
전해 주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한국 사람들의 대부분은
열심히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그 것을 자손들에게
남겨 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뭐냐면
이 유산이 자식들을 망하게 하고

오히려
불행의 씨앗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재물의 유산보다

더 중요하게
물려 주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은 믿음과 사랑을
유산으로 남겨 주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믿음과 사랑,
이 것을 물려 줄 때

유산이 자식의 앞길에 도움이 되는
유산이 될 것 입니다.


[출처] 믿음과 사랑의 유산

글 출처 : 친구를 찾는 사람




우리 님들~
우리가 살아가는 한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所重(소중)한 存在(존재)로

살아 가고 있는지요.

他人(타인)에게 있어
所重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他人을 所重히 생각하고

配慮(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健康(건강)조심 하시고
親舊(친구)들 만나

茶(차) 한 잔 (소주 한 잔)나누시는
餘裕(여유)롭고

幸福(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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