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의 아름다운 행복



Music : 인생이 드라마 - 곽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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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류작가
미우라 아야코가

조그만 점포를 열었을 때
장사가 너무 잘 돼

트럭으로 물건을 공급할 정도로
매출이 쑥쑥 올랐습니다.



그에 반해
옆집 가게는 파리만 날렸습니다.

그 때 그 녀는

남편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습니다.



"우리 가게가 잘 되고 보니
이웃 가게들이 문을 닫을 지경이예요.

이건
우리의 바라는 바가 아니구...

하나님의 뜻에도
어긋 나는 것 같아요."



남편은 그런 아내를
자랑 스러워 했습니다.

이후 그 녀는
가게 규모를 축소하고

손님이 오면
이웃 가게로 보내 주곤 했습니다.



그 결과
시간이 남게 되었고,

평소 관심 있던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 했는데

그 글이 바로
"빙점"이라는 소설입니다.



그 녀는 이 소설을
신문에 응모하여 당선되었고,

가게에서 번 돈보다
몇 백배의 부와 명예를 얻었으니

그 것은 그녀의
빛나는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배려는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합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다 보면

배려의 싹이 탄생하는 겁니다.
배려는 거창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세상..

당신의 작은 배려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님들~

2019년이 밝아 왔습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돼지 꿈은 꾸셨나요?

2019년 황금 돼지 기해년(己亥年)
기대(期待) 하세요

미소(微笑)가 떠나지 않는
새해가 되실 겁니다.

健康(건강)조심 하시고
親舊(친구)들 만나

茶(차) 한 잔 (소주 한 잔)나누시는
餘裕(여유)롭고

幸福(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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