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Music : 추가열-그 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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欲求(욕구)를
充足(충족)시키는 生活이 아니라,

意味(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意味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所有(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 안에 넣는 瞬間(순간),
興味(흥미)가 사라져 버린다.

하지만
但只(단지) 바라 보는 것은..

아무 負擔(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所有(소유)로부터
自由(자유)로워야 한다.

사람도
人間關係(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機能(기능)이
弱(약)하다는 證據(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信賴感(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內面(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可能(가능)한, 他人(타인)의 일에
參見(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 없이

無責任(무책임)하게
他人(타인)에 대해

險談(험담)을 늘어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惡德(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 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全 生涯(전 생애)의 過程(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自己(자기)보다 뛰어 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 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者(자)와 길벗이 되지 마라..



다만, 나 自身(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非難(비난)받을 사람을
稱讚(칭찬)하고..

稱讚해야 할 사람을
非難하는 사람..

그는 罪(죄)를 짓고,

그 罪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貪(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 하라.

사람들이 執着(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 된다.

執着 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일도 없다.



날 때부터
賤(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 때부터
貴(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行爲(행위)로 말미암아

賤한 사람도 되고..
貴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莫論(막론)하고

自己 粉水(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뤄야 한다.

自己 粉水를 모르고

남의 領域(영역)을
侵害(침해)하면서

慾心(욕심)을 부린다면..
自身(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被害(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專門 知識(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平生 從事(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自身에게 주어 진
人生(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 옮겨 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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