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광모
"비상" 어록 모음



Music : Drifting Clouds
Band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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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빈 상자와 같다.

보석을 담으면
보물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된다.



진정한 위로란
‘힘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지?’ 라고 묻는 것.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라.



대개
실패하는 사람들의 몸에는

못된 벌레
한 마리가 살고 있다.

그 벌레의 이름은
'대충'이다.



죽음이란
신이 정해 준 유통기한,

열정이란
신이 넣어 준 방부제.

에티켓을 잘 지켜라.
예의는 넥타이와 같고,

무례는
올가미와 같다.



많이 배웠다고
자만하지 마라.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리기 마련이다.

성공을 찾으려면
눈에 불을 켜고,

행복을 찾으려면
마음에 불을 밝혀라.



몸의 때는 물로 씻고,
마음의 때는 책으로 씻고,

영혼의 때는
눈물로 씻어라.

감투는
그 사람의 신분을 알려 주지만,

말투는
그 사람의 인격을 알려준다.



자유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은

펄럭이는 날개가 아니라
펄떡이는 심장이다.

친구를 찾고 싶으면
집 밖으로 나가고,

나를 찾고 싶으면
마음 속으로 들어가라.

물리적 거리를
좁혀 주는 건 디지털이지만

마음의 틈을
좁혀 주는 건 아날로그다.



나에게는
평생 이루고 싶은 꿈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자유, 열정, 낭만이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빈틈 없는 사람이 아니라
쉴 틈을 잘 만드는 사람이다.



과거는 활이요,
현재는 화살이요,

미래는 허공이다.

우리는
멋진 궤적을 남겨야 한다.

삶에 필요한 것을 얻어라.
행복해 질 것이다.

삶에
불필요한 것을 버려라.

더욱
행복해 질 것이다.



후회가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현재를 변화시킨다.

인생을
헛되이 살고 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라.



삶의 고통으로
눈물이 흐를 때는 기억하라,

촛불이
뜨겁게 타 오를수록

촛농도
더 많이 고인다는 사실을.

슬픔과
고통의 순간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속삭였다.

'너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라.

조금
덜 행복 할 뿐이다.'



인생이란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고,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 것.

비관주의자는
잃는 것에 관심을 갖고,

낙관주의자는
얻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부부간의 갈등이란
대개 ‘배우자’ 때문이 아니라

"가르치자’ 때문이다.



상대방의
잘못과 실수를 가르치지 말고,

자신의 잘못과
실수에서 교훈을 배워라.

행복의 문으로
입장하고 싶다면

열쇠를 찾으려
두리번 거리기 전에

먼저
문이 잠겨 있는지 확인하라.

대개
행복으로 들어가는 문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지 않다.



살아 가는 일이
외롭고 힘들 때

스스로를 두 팔로
끌어 안으며 응원하라.

세상은
자기 자신을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을
사랑하는 법이다.

지금
당신에게 응원을 보내라.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며,

가장 무서운 것이
사람이다.

가장 가까운 것이
사람이며,

가장 먼 것이
사람이다.

무섭고
먼 사람이 아니라,

반갑고
가까운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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