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들이
모여 사는 마을



Music : Perfect Day
리루드(Lou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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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 마을에는 계란만한
큰 기쁨이 몇 개 밖에 안 되고

그 중의 전부는
이슬방울 같은

작은 기쁨들 입니다.



그래서인지
큰 기쁨이는 인간마을로

나서는 일은
극히 드물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인간마을로 나서는 것은
언제나 작은 기쁨들 이였습니다.



그러나 작은 기쁨들은
인간들이

잘 맞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늘 쓸쓸히 돌아오곤 했습니다.



사람들은 참 이상해.
큰 것만 좋아한단 말이야."

누가 아니래.
작은 것도 여럿이 모이면

큰 것 못지 않은 데
그저 갖기 어려운

큰 기쁨만
원하고 있으니 안타까워



오직
작은 것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작은 기쁨들을 주워서
천 조각으로 조각보를 만들 듯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환한 웃음 지을 수 있는
기쁨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어쩜 그 기쁨들이
당신 자신 일지도 모릅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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