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소년과 동생 / 유모어 - 조치원역의 유래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소년과 동생



Music : 당신은 바보야
경음악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한 부부가 필리핀 여행 중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그들은 식당 앞에서
어린 소년을 만났습니다.

소년은 허름한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오랫 동안
씻지 않은 듯 보였습니다.



어린 소년은 부부에게
음식과 돈을 구걸했습니다.

부부는
안쓰러운 마음에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해 주었습니다.

음식이 포장되어 나오자,
소년은 감사의 인사를 하고

허겁지겁
어디론가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마친 부부는
식당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 만난 소년이

길 모퉁이에
앉아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가만히 보니
소년은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에게
포장해 간 음식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혼자 먹기에도
부족했을 텐데...

소년과 동생은 활짝 웃으며
음식을 나눠 먹고 있었습니다.



부부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나눔의 가치를 느꼈습니다.

작은 나눔이라도
그 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나눔이라도

누군가에겐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커다란 위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 제한하지 마세요.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단정 짓지 마세요.



아주 작은 시간,
아주 작은 땀,

아주 작은 사랑으로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남을 위한 인생을 살 때,
가장 감동적인 인생이 되는 것을

나는 발견하였다.

헬렌 켈러



유모어
조치원역의 유래



어느 마을에
한부부가 살았습니다.

젊어서는 그렇게 건강하고
힘이 좋던 남편이

오십을 넘어서니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밤에는 더욱 더 그랬습니다.



사십이 되면 남자의 거시기를
물건이라고 부른답니다.

하지만 오십이 넘으면
물건도 아니라고 합니다.

어느 날 부인은
남편을 놀렸습니다.

당신 것은
이제 물건도 아녀유~~!!



남자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죠.

흐르는 세월을 어찌 막겠습니까.

하루가 다르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자신의 거시기가 미웠습니다.



하루는
부인이 또 놀렸습니다.

한 달에
한 번도 제대로 못 하는걸

뭐 하러 달고 다니남...?

남편은 마음이 너무 상해서
울면서 기찻길로 나갔습니다.

그래 이제는
마누라 맘에도 안 드는 거시기를

잘라 버리자
이렇게 마음먹고,

철로 위에
자기의 거시기를 올려 놓았습니다.



잘라 버리려고
마음먹은 것이지요

잠시 후??

멀리서 기적을 울리면서
기차가 달려왔습니다

기관사가 앞을 바라보니

어떤 놈이 자기의 거시기를
철로 위에 올려놓고

자를려고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기관사는 어이가 없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
.
.
.
.
.
.
.
.
야~~아...!!...조~치워~~
조 치워 ~~~~~원~~~~~~

이래서
조치원역 됐다나 어쨋다나!!

믿건 안 믿건 당신 맴이니께~~ㅋ





초보 의사의 첫 진찰
행복 나눔이 블로그(두번 터치)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