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강아지로 인해 바뀐 인생 / 유모어 - 희빈아~ 너무, 야속하니?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강아지로 인해 바뀐 인생



Music : 콧날이 찡끗
경음악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43세의 영국인 '존 돌렌'은

희망도 미래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

노숙자 생활을 하는
마약중독자인 그는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 갈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노숙자 동료가,
더 이상 키우기 버거웠는지

기르던 강아지 한 마리를
존 돌렌에게 불쑥 주었습니다.

엉겁결에 강아지를 받은 돌렌은
더럭 겁이 났습니다.

'내가 약물중독으로 죽거나
감옥에 가게 된다면

이 강아지는
어떻게 되는 거지?'



돌렌은 마약을 끊고
음식을 사 먹었습니다.

그렇게
그의 생활이 서서히 바뀌자

건강한 체력과 함께
삶에 대한 의지도

되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틈틈이
자신의 강아지를

그림으로 그렸는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니,

한두 장씩
푼돈에 팔리곤 했습니다.



3년이 지난 돌렌은
이제 구걸을 하지 않고

자신의 그림을
사람들에게 팔아 살아가는

당당한
화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첫 전시회는
크게 성공하여

전시된 그림이
모두 팔려 나갔습니다.

지금 그의 그림은
5,000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매매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강아지 덕분에
존 돌렌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존 돌렌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강아지가
존 돌렌에게 가져다준 것은

무엇일까요?



존 돌렌의 인생을
갑자기 바뀌게 한 것은

그에게 찾아 온
강아지의 행운보다는

바로 '책임감'입니다.



오늘의 명언

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책임을 다하면 꼭 성공한다.

– 데일 카네기 –



유모어
희빈아~ 너무, 야속하니?



옛날,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 하려다 발각되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됐다.

너무 억울하게 생각한 장희빈은
사약 그릇을 들고

숙종에게 달려가
눈물로 읊조렸다.



"이 것이 진정
마마의 뜻이 옵니까~?"

이 말을 들은 숙종은
두 눈을 지긋이 감고

한참 생각 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내 마음은 그 사약 그릇 밑에
적어 놓았느니라~!"



그 말을 들은 장희빈은
눈이 번쩍..!..!

한 가닥 희망을 안고
얼른 그릇 밑을 보았다.

그 쪽지를 본 장희빈은
사약을 마시기 전에

입술을 깨물고 죽어 버렸다.

사약 그릇 밑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
.
.
.
.
.
.
.
"원~샷!!!"





유모어
교장 선생님과 여선생

행복 나눔이 블로그(두번 터치)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