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굴러가유~~

우리는 늘 배웁니다 / 유모어 - 한 술주정뱅이가 죽었다..

작성일 작성자 돌 굴러가유~~


우리는 늘 배웁니다



Music : 둥지
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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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우리가 찾아내서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 있음을,

물방울처럼
작은 힘도 함께 모이면

깊고 큰
사랑의 바다를 이룰 수 있음을

오늘도 새롭게 배웁니다.



우리는 늘 돕습니다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어버이 마음,

친구의 마음,
연인의 마음으로

성실한 책임과
친절한 미소를 다해

하찮은 일도
보석으로 빛내는 도우미로

자신을
아름답게 갈고 닦으렵니다.



우리는
늘 고마워 합니다



사랑으로 끌어 안아야 할
우리 나라,

우리 겨레 우리 가족,
우리 이웃이 곁에 있음을,

가끔 잘못하고
실수하는 일이 있더라도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우리를 재촉하고 있음을
고마워 합니다.



우리는
늘 기뻐합니다



서로 참고, 이해하고,
신뢰하는 마음에만

활짝 열리는 사랑과
우정의 열매로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나는 축복을,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은혜를

함께 기뻐합니다.



우리는
늘 기도합니다



봉사하는 이름으로
오히려 사랑을 거스르고

다른 이에게 상처을 주는
걸림돌이 아니라

겸손한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에 대해서 말만 많이 하는
이론가가 아니라

묵묵히 행동이 앞서는
사랑의 실천가가 되도록

깨어 기도합니다.



우리는
늘 행복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걷는 이 길에서

메마름을 적시는
자비의 마음,

어둠을 밝히는
사랑의 손길이 더 많이

더 정성스럽게
빛을 밝히는

세상에 살고 있어
행복 합니다.



그래서 힘겨운 일들
우리에게 덮쳐와도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노래 하렵니다.

이웃은 사랑스럽고,
우리도 소중하다고

겸허한 하늘빛 마음으로
노래 하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축복해 주십시오.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새롭게 선택한 사랑의 길을

끝까지 달려가 하얀 빛,
하얀 소금 되고 싶은

여기 우리들....

- 글 : 이해인-



유모어
한 술주정뱅이가 죽었다..



당연히 지옥으로
갈꺼라 생각한 그 앞에

나타난 베드로가

" 지옥으로 갈껀가,
천국으로 갈껀가?"

하고 묻는 거였다...

곰곰히 생각한 그는
이왕 얻은 기회를 잘 활용하고자.

"죄송하지만 베드로님.
천국과 지옥을

잠시 구경 (관광)하고
결정하면 안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베드로는 흔쾌이 승낙했다..

지옥에 갔더니
술집도 보이고

재미있게 놀음도 하면서
지내는 사람들이 많았다

...거기에 예쁜 여자까지..

천국에 갔더니
모든 사람들이 흰옷을 입고

함께 성경얘기를 하며
찬양만 하는게 아닌가..

그 주정뱅이는

천국이 너무 따분하고
재미없어 보였다...



그 대신
술과 예쁜 여자들이 많은

지옥에 더 구미가 당겼다..

"베드로님,
지옥으로 가겠습니다.

지옥으로 보내 주세요."

"후회는 하지 않겠지?"
"물론이지요..."

지옥으로 간 주정뱅이는
깊은 굴속으로 끌려 갔고

용광로처럼
뜨거운 곳에 던져 졌다..

"아까 그곳과 틀리지 않습니까....."
라며 항의했다...

이에 베드로가 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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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아,
아까 건 관광비자였고,

지금은 영주권이야 "





원!!별걸 다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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