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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우재 이야기   

                                           행복한 겨울이 되시길 빌면서

                              ♬♧ 인생은 끝이 안 보이는 나그네길 이죠 ♬♧

                              Ƹ̵̡Ӝ̵̨̄Ʒ.´″모든 사람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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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가 웃는 세상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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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고장 이야기(농우재에 얽힌 전설따라 삼천리)


*소재지 : 단양군 어상천면     임현2리~ 영춘면 만종리간

  단양군 어상천면과 영춘면의 경계를 이루는 농우재는 삼태산과

  오기산을 잇는 경계이기도하다.

  하늘높이 삐죽삐죽 솟아오른 삼태산(三泰山.해발876m)을 남자라 한다면,

  오기산(玉鷄山,옥녀봉)은 삼태산에 비해 순하므로 여자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삼태산을 남자산으로, 오기산을 여자 산으로 불리어 왔다.

  두 산은 서로 마주 바라보며 항상 그리워하였다.

  추운 겨울이면 하얀 눈을 뒤집어 쓴 채 꼼짝도 못하고

  마주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다.

*봄이 와서 새순이 돋고 꽃이 피어나면 그리움은 극에 이른다.

 그러다가 초여름부터 밤새 풀과 나뭇잎에 이슬이 내려 아침 햇빛에

 반짝일때 두 산은 농우재로 달려와 사랑을 속삭이게 된다.

*그러나 반짝이던 이슬이 스러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애타게

  서로를 그리워한다.

 아침이슬이 반짝일 때만이 두 남녀는 사랑을 속삭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영춘면 만종리와 별방, 사이곡리에 사는 학생들은 이

 농우재를 넘어서 어상천면 임현리에 있는 단산중학교를 다녔다.

*남학생들이 싸리나무를 꺾어 만든 빗자루를 들고 앞장서서 농우재의

 풀잎에 내린 이슬을 쓸고 나가면 깨끗한 교복을 입은 여학생들이 뒤를

 따라서 학교로 갔다.

*점심 도시락을 두개 싸서 한개는학교에서 먹고 나머지는 고개를

  넘다 시원한 소나무 그늘에서 먹노라면 별천지에서 꿀맛이다.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숲으로 난 길(소롯길)로 다니면 온갖 꽃들이 춤을 추며 반겨 준다.

 밤에는 산적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빼앗기고 산짐승이 나타나

 무서워서 사람들이 밤길을 꺼리기도 했다.

 지금은 아스팔트길 2차선으로 포장되어 있어 편리한 길이 되었다.


*농우재는 우리에게 어릴적 향수와 사랑이 깃든 고개인 것이다.

*우리고장 옛 이야기*





-농우재에서 바라 본 어상천-



-농우재에서 바라 본 어상천 -

-눈내린 어상천 삼태산(해발 876M)-

-별방에서 바라 본 삼태산 -


-기차는 없어도 비행기는 있다 1 -

-기차는 없어도 비행기는 있다 2 -








-눈내린 어상천 삼태산(해발 876M)-

 

 

 

 

 

 

 

 

 

 

 

 

 

 

 

 

 

 

 

  -농우재 이야기 -


*소재지 : 단양군 어상천면     임현2리~ 영춘면 만종리간

  단양군 어상천면과 영춘면의 경계를 이루는 농우재는 삼태산과 오기산을 잇는

  경계이기도하다.

  하늘높이 삐죽삐죽 솟아오른 삼태산(三泰山.해발876m)을 남자라 한다면,

  오기산(玉鷄山,옥녀봉)은 삼태산에 비해 순하므로 여자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삼태산을 남자산으로, 오기산을 여자 산으로 불리어 왔다.

  두 산은 서로 마주 바라보며 항상 그리워하였다.

  추운 겨울이면 하얀 눈을 뒤집어 쓴 채 꼼짝도 못하고 마주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다.

*봄이 와서 새순이 돋고 꽃이 피어나면 그리움은 극에 이른다.

 그러다가 초여름부터 밤새 풀과 나뭇잎에 이슬이 내려 아침 햇빛에

 반짝일때 두 산은 농우재로 달려와 사랑을 속삭이게 된다.

*그러나 반짝이던 이슬이 스러지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애타게

  서로를 그리워한다.

 아침이슬이 반짝일 때만이 두 남녀는 사랑을 속삭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영춘면 만종리와 별방, 사이곡리에 사는 학생들은 이

 농우재를 넘어서 어상천면 임현리에 있는 단산중학교를 다녔다.

*남학생들이 싸리나무를 꺾어 만든 빗자루를 들고 앞장서서 농우재의

 풀잎에 내린 이슬을 쓸고 나가면 깨끗한 교복을 입은 여학생들이 뒤를

 따라서 학교로 갔다.

*점심 도시락을 두개 싸서 한개는학교에서 먹고 나머지는 고개를

  넘다 시원한 소나무 그늘에서 먹노라면 별천지에서 꿀맛이다.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숲으로 난 길(소롯길)로 다니면 온갖 꽃들이 춤을 추며 반겨 준다

 밤에는 산적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빼앗기고 산짐승이 나타나

 무서워서 사람들이 밤길을 꺼리기도 했다.

 지금은 아스팔트길 2차선으로 포장되어 있어 편리한 길이 되었다.


*농우재는 우리에게 어릴적 향수와 사랑이 깃든 고개인 것이다.

*우리고장 옛 이야기*


                               


      

 ♪ ♡하모니카 연주♪ ♡  라팔로마 (La Pal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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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人生(인생)은 짧고, 藝術(예술)은 길다!(Life is short, Art is long!)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http//blog.daum.net/johta000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내일이다.

                                               ♬ ♪-랄프 에머슨-★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

                     ♬우리인생에서 가장 젊은때는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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