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자꾸나

군산 선유도 산행 (2018.10.14)

작성일 작성자 조약돌

 

 

어제 조계산 산행을 한 뒤 변산의 숙박지에 도착하여 수산시장에서 회와 함께 푸짐한 식사를 한다.

달콤한 잠을 이루고 아침에 일어나니 발코니에서 멋진 서해의 풍경을 맞이한다.

 

 

 

 

발코니에서 바라본 서해안의 풍경..

 

 

 

 

 

 

 

 

 

애마를 몰아 새만금 도로를 타고 선유도로 가는 중에도 멋진 풍경이 보이고..

 

 

 

 

산뜻하게 단장된 장자도 주차장에 도착하여 대장도의 대장봉 산행을 다녀오기로..

 

 

 

 

대장봉 펜션단지들의 이국적인 풍경이 멋지게 다가오고..

 

 

 


대장봉의 이정표대로 왼쪽으로 올라 오른쪽 할매바위로 내려올 예정이다.



 

 

펜션 옆으로 등로가 나있고..

 

 

 

 

많은 띠지 사이로 들어간다.

 

 

 

 

전망이 터지는 바위절벽으로 올라 관리도 방향을 조망하고..

 

 

 

 

 

 

 

 

 

바윗길을 따라..

 

 

 

 

 

 

 

 

 

관리도..

 

 

 

 

대장봉에도 많은 야생화들이 보인다.

 

 

 

 

 

 

 

 

 

 

 

 

 

 

대장봉에 올라 멋지게 조망되는 장자도와 선유도의 풍경을 내려다 보고..

 

 

 

 

대장봉의 높이는 해발 142m라고..

 

 

 

 

대장봉의 산행을 함께한 일횅들과 ..

 

 

 

 

멋진 풍경에 사로잡혀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선유봉과 장자대교 그리고 장자도..

 

 

 

 

선유도의 명사십리 해수욕장..

 

 

 

 

선유도의 망주봉도 당겨보니 솔섬도 눈에 들어온다.

 

 

 

 

나무계단을 타고 하산하니..

 

 

 

 

할매바위가 바라보인다.

 

 

 

 

내려서면서 아래쪽에서 다시 한번..

 

 

 

 

할매비위 아래에는 무너져가는 나무집이 있고..

 

 

 

 

일부러 펜션사이로 하산길을 잡고 내려선다.

 

 

 

 

 

 

 

 

 

 

 

 

 

 

대장도를 걸어나오며 뒤돌아 본다.

 

 

 

 

 

 

 

 

 

스카이라인 타워탑과 명사십리 그리고 망주봉이 있는 선유도로..

 

 

 

 

오르기 쉽지않아 보이는 망주봉을 가까이 바라보고..

 

 

 

 

대장도의 대장봉을 건너본다.

 

 

 

 

스카이라인 타는 사람들이 신나보이기도..

타워탑에서 솔섬까지 700m를 새처럼 날며 즐거운 추억을 남긴다.

 

 

 

 

 

 

 

 

 

물이 빠진 갯벌에서 해산물을 잡는 사람들..

 

 

 

 

예전에는 배를 타고 이곳에서 해수욕을 즐겼다고 한다.

 

 

 

 

고군산도는 한국인이 가보아야 할 한국관광 10선중의 하나라고..

고군산군도는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등 63개의 섬으로 이루어졌고(유인도 16개)

군산시 서남쪽 50km 해상의 섬으로 선유 8경이 있으며 군산과 부안을 잇는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 방조제가 개통되면서 전국적인 명소가 되었다.

 

 

 

 

 

 

 

 

 

명사십리 해변에서 단체사진을..

 

 

 

 

망주봉을 바라보며 명사십리 해변가를..

 

 

 

 

 

 

 

 

 

 

 

 

 

 

새로니 조성된 주차장으로 돌아나와 바지락 칼국수로 점심을 함께한다.

 

 

 


원래의 계획은 선유도에서 트레킹하며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군산에서 점심을 먹고 헤어질려고 했는데..

주말에 새만금 걷기대회가 열려 번잡할것 같아 조계산으로 산행지를 잡고 다음날 선유도에

오게되었다. 트레킹과 관광삼아 온 많은 사람들로 인해 선유도는 북적인다.

대장봉에서 멋진 조망과 명사심리 해변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의 만남을 기약하고 아쉬운 작별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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