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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사동 성송돼지국밥

작성일 작성자 komi












어린이날 전주 고사동에서 먹은 

성송돼지국밥 입니다 


막둥이가 중간고사도 끝나고 어린이날이라서

전주한옥마을에 갔었습니다.

5월 초 라서 전주엔 행사가 많습니다.

전주영화제 전주한지축제  등등 동시에 

진행되기에  거리에 인산이해 입니다


그래서 차도 집에다 두고 택시를 타고 전주한옥마을에 도착 했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휘 한바퀴 돌면서  한옥마을에서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석갈비집을 위시하여 모든집들이 나라비서서 기다려야 하기에 

걸어서 전주시내에서 밥을 먹을 요량으로 

영화제 행사중인 고사동까지 갔습니다.


영화제가 열리중이라서  여기도 사람들이 많아서 

기웃거리다가 

돼지국밥집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돼지뼈 고와 낸 국물을 

많이 먹었었지요


그때의 국물맛도 어렴풋 기억도 나서 

이국밥집에 줄도 안서있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막둥이에게   먹을 수 있겠냐고 의사를 타진하니

먹고싶다고 해서  식당으로 입장~ 했습니다.


우리는 7.000원짜리 돼지국밥으로 통일했습니다.

헌데 저에겐 잡내는 안나고 익숙한 맛인데

설 토박이 아내는 한숟갈 하더니 못먹더군요~ 

하지만 막둥이는 맛있게 잘 먹어서 다행이였습니다 .

막둥이가 장터국밥을 좋아하거든요 


전주 고사동 성송돼지국밥집 ! 

전주사시는 분중   돼지국밥이 드시고 싶을때  가서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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