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호미불닭발에서 노하우를 배워 시작했다고 하는 자그마한 공간 괘법동 호미불닭발 ..



부산 사상 서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 유흥가 , 술집이 많지만 외진 골목에 자리잡고 있더라는 ..



메뉴 ..

닭발도 좋지만 깨알 같은 재미의 오돌뼈를 선호하는 본인 ..



맛있게 매운맛 진심 공감합니다 ..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있는 오돌뼈 섭취 유의사항 참고하시고 ..



오돌뼈 ..

10여 분의 기다림 끝에 나온 매운 오돌뼈로 ..

매콤하게 풍기는 내음에서 지레짐작 금일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기 위한 마음가짐이 느껴진다는 ㅋ ..



오돌뼈를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김가루밥 ..

오돌뼈를 넣어서 김말이 용도로 사용하면 되는데 금일의 작품은 손이 심심한 본인의 몫 ..



적절하게 말은 오돌뼈 김말이와 소주 한 잔의 궁합이란 ..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강렬하고 중독성 있는 매콤함에 땀 삐질 하지만 끈기 있게 계속 손이 가고 ..



자연스럽게 매콤한 음식의 단짝 쿨피스로 입안의 매콤한 여운을 어느 정도 상쇄 ..



하지만 또 다시 손이 가는 중독성의 끝판왕을 오랜만에 제대로 누릴 수 있었네요 히 ..


호미불닭발

스트레스는 우주 넘어 안드로메다로 ..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 536-3

051-323-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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