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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맛집/사상 맛집] 창코나베가 괜찮은 427-5포차

작성일 작성자 Bravo My Life

[부산 맛집/사상 맛집] 창코나베가 괜찮은 427-5포차






부산 덕포동 먹자골목 내에 있는 실내 포장마차다 ..







일본 스모 선수들에게 널리 알려진 음식 창코나베를 맛깔나게 한다는 소문을 듣고 발걸음을 옮겼다 ..







상호가 참으로 독특하다 ..

아마도 지번 주소를 상호에 접목한 것으로 판단된다 ..







원산지 확인 ..

믿음이 가는 장면이다 ..







가격대 ..

창코나베 및 오코노미야키가 있는 것으로 봐서 관련 음식점에서 조리법을 전수받은 것 같다 ..







기본 ..

별것 업다 ..

메인에 집중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 ..







소주 한 잔 필수! ..

술맛 나는 공간에 결코 빠질 수 없는 매개체다 ..







[부산 맛집/사상 맛집] 427-5포차에서 주문했던 메인 음식 창코나베다 ..







각종 고칼로리 재료들의 향연이다 ..

먹음직스러운 플레이팅이 너무나도 인상적이다 ..







소스류는 땅콩소스와 간장소스 두 가지! ..

취향껏 골라먹으면 될 듯 싶고 개인적으로 땅콩소스를 추천하고 싶다 ..







生재료들이 많기 때문에 한소끔 제대로 끓여야 최적화된 맛을 접할 수 있다 ..







창코나베 특유의 간장 가미 국물맛이 은은하게 표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







실로 오랜만에 접했지만 여전한 느낌이다 ..

제각각의 재료들 어우러짐 속 하나로 뭉쳐진 집약적 덩어리처럼 강렬하게 다가온다 ..







일본 스모 선수들의 기분이 지레짐작 느껴진다 ..

고단백 고칼리 재료들에게 더블 감칠맛이 배가되어 무던히 입맛을 상승시켜 준다 ..







보기보다 양도 많은 것 같다 ..

고로 가격적 메리트가 있다는 말로 해석하면 되겠다 ..







끝까지 남김없이 게걸스레 즐겼던 시간이었다 ..

부대끼는 거라고는 전혀 없는 모든 재료들이 식감적 제 역할을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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