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부산에서 제주까지~

서면 회식장소 수호족발감자탕 굴 무한리필

작성일 작성자 브라보





요 근래 ..

직장 및 모임 회식 관련 2회 방문한 음식점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 해요 ..

요사이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요.다양한 음식점을 그동안 많이 다녔던 관계로 ..

자주 본인에게 식당에 관한 선택적 책임을 전가하는 것 있죠.사람의 입맛 차이가 그만큼 크기 때문에 참으로 난감한 것 같구요 ..

그 가운데 단일 메뉴로 정하면 분명 이러쿵 저러쿵 볼멘소리가 나올 것 같아 힘겹게 개인적으로 경험한 뒤 선택한 음식점이구요 ..

부디 이번 서면 회식장소 선정에 관한 칭찬을 받길 바라며 수호족발감자탕 실내로 발걸음을 옮겼으며 기대 심리는 물론 기본이었네요 ..







확실히 장점이 있더라구요 ..

개개인의 입맛 차이도 문제지만 ..

아무리 사무실이 부산 초량에 위치하고 있어도 ..

거주지는 정말로 제각각인 것 같구요 그런 연유로 부산의 중심 서면에 자리잡고 있다는 점은 가히 입지 조건으로 딱이었던 것 같아요 히 ..







누가 별도로 실물을 챙겨주는 것도 아닌 ..

그저 다수의 경험에 의한 부탁 및 명령이었기 때문에 아무튼 장소 결정을 하고 나니 정말로 심적 편안했구요 ..

실내로 떡하고 들어가니 이곳만의 마스코트로 보이는 귀염둥이 꿀꿀이 벽화가 우리 일행들을 기분 좋게 반겨주더라구요 ㅎㅎ ..







역시나 ..

예상했던 대로에요 ..

입구 한편에 예약 손님 현황이 무던히 기입되어 있었구요 ..

저 가운데 본인 이름이 있다는 것을 절대로 안비밀이네요 ㅋㅋ ..

단체석,룸석 등등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예약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였으며 오롯이 동행한 직원들의 만족도를 기대했던 찰나에요 ..







입구 또 다른 한편 ..

족발을 보관하는 매대가 참으로 느낌 있더라구요 ..

식탐을 올리는 조명 조도를 절묘하게 컨트롤 한 것으로 보였으며 ..

손님 입장에서 확실히 현혹되는 무언가가 심적으로 강하게 전달되지 않았나 싶어요 ..







이 동네 ..

동종업종 음식점들을 대부분 가봤지만 ..

메뉴판 하나하나 모두 콘셉트 자체가 남다르더라구요 ..

소위 말하는 희소가치형 심플한 메뉴판 및 음식 그림을 엿볼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







신기하더라구요 ..

도대체 어떤 식으로 그렸는지 궁금했으며 ..

문득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순간 가졌던 것 같아요 ..

그만큼 전체적인 실내 분위기와 잘 어우러졌던 일부분? 색다른 요소로 비춰졌어요 ..







족발 영문 역시 참으로 재미나더라구요 ..

해학적으로 표현한 것 자체가 판화형 그림과 원활한 매치로 이어졌으며 순간 ..

주문했던 메뉴가 빨리 나오기만을 무던히 바랬던 것 같아요.아무리 봐도 색다른 스타일이 우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이에요 ㅋ ..







메뉴 및 가격대에요 ..

서면 회식장소 메뉴 구성으로 가히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었구요 ..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종류별로 나열되어 있는 점 역시 참으로 인상적이었어요 ..

본인이 선호하는 음식 및 실속 세트 메뉴 역시 기대치를 절로 불러일으키는 식탐적 그림이었던 것 같아요 ..







수호족발 스페셜 메뉴 같은 경우는 ..

음식 자체를 본 기억이 없지만 그림만으로 퀄리티를 나름 유추할 수 있었으며 ..

다음 기회에 팀 회식이 아닌 단체로 방문을 하게 되면 꼭 상사께 사전에 부탁하여 그 궁금증을 타파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던 것 같아요 ..







우선 주문 메뉴는 ..

이곳만의 기본 간판 메뉴 오리지날 족발이에요 ..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매대에 판매를 위해 보관되어 있는 족발 비쥬얼에 가장 먼저 맛보고 싶었구요 ..

실제로 우리 테이블로 공수되어 나온 것을 보자말자 윤기 자르르한 촉촉한 비쥬얼이 가히 압권처럼 비춰졌어요 ..







보쌈 주문과 함께 ..

돌돌 말은 먹음직스러운 김치도 챙겨주셨구요 ..

속에 내포하고 있는 내용물이 그만큼 궁금했던 순간이에요 ..

더군다나 갓 무친 보쌈용 배추김치는 육고기와 상성상 조화롭게 어울릴 수밖에 없다고 주관적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







밉상짓 한 번 했던 시점이에요 ㅋㅋ ..

전부 다 대중적인 주류를 주문하며 즐기려고 했는데 ..

아양 아닌 애교를 떨어 큐티한 주류 한 병을 별도로 청했구요 ..

주류 네임처럼 젊은이들에게 먹힐 만한 상큼한 도수 및 식감을 나름 확인할 수 있었어요 ..







인근에 있는 ..

오래된 전통의 단골 족발집에서 실망을 하고 난 뒤 ..

정말로 심적 타격을 입은 상황에서 우선 확인했던 모양새는 완전 마음에 들었구요 ..

그 촉촉한 비쥬얼 만큼이나 부드럽고 담백한 식감이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을까 예상했던 것 같아요 ..







정말로 ..

반했던 시간이에요 ..

새우젓갈과의 상성이 왜 이리도 긍정적이던지요 ..

짭조름한 간이 한방 내음 가득한 족발에 스며들어 최대치의 조화로운 식감으로 점철되더라구요.주관적 입맛에 가히 꿀맛이었어요 ㅎㅎ ..







별도로 ..

부탁드렸던 족발과 보쌈의 콜라보 접시도 테이블로 공수되어 왔구요 ..

푸짐한 모양새에 한 번 적절하게 세팅된 장면에 두 번 진짜로 푸짐함의 정석을 보는 마냥 너무나도 먹음직스러운 상태로 보였어요 ..







순간 ..

잔머리도 나름 굴렸던 것 같아요 ..

과연 어떤 식으로 식감적 다양성을 가져갈지 말이에요 ..

함께 제공된 사이드 보조 음식들과도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

기본 본바탕 족발 및 보쌈이 워낙 준수하게 받쳐줬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개인적인 생각도 가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







진짜 ..

예사롭지 않죠? ..

그동안 직장 생활 중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기가 엄청나게 다운된 상태였는데 ..

마늘이 소복이 플레이팅된 보쌈은 자연스레 기를 상승시켜주는 음식점 매개체로 보였구요 ..

절로 미세한 잡내라고는 전혀 무관 웰빙적인 요소들을 몸속에 듬뿍 받으려고 만반의 준비 자세를 갖쳤던 것 같아요 ㅋㅋ ..







객관적으로 ..

서면 회식장소 수호족발감자탕의 히든카드였어요 ..

세상에나 리필 보장 감자탕을 기본적으로 챙겨주시는 것 있죠 ..

절대로 금전을 지불하고 주문한 음식이 아닌 만인에게 챙겨주는 음식이라고 하구요 ..

차가운 공기가 코끝을 시리게 하는 이 계절 그냥 챙겨주는 국물 음식인지라 더욱더 가치가 있었던 것 같아요 ..







공짜라서 더 좋은 건가요? ..

그냥 게걸스레 입안으로 가져갔던 것 같구요 ..

웬만하면 자제하려고 했건만 결국 공깃밥을 부탁하여 ..

고칼로리의 향연으로 접어들었구요 그만큼 잘 어우러졌기 때문에 정신없이 섭취하지 않았나 싶어요 ..







요 며칠 ..

날씨가 너무나도 쌀쌀했는데 ..

이 온기 가득한 국물에 속이 얼큰하게 풀어졌구요 ..

거기에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힘이 빠지는 성향상 필연적으로 맛깔나게 즐길 수 있었네요 ..







결국 ..

남김없이 싹싹!! ..

모든 내용물들을 깔끔하게 비웠던 것 같구요 ..

다양한 곁음식들을 이용해 식감적 즐거움을 오랫동안 내내 만끽하지 않았나 싶어요 ..







아무쪼록 ..

금일 배안에 그분이 오셨는지 ..

육수 추가와 함께 라면사리까지 청했던 것 같구요 ..

배부름에도 불구하고 기본 밑바탕 국물이 받쳐주는 상황이었는지라 ..

라면사리를 첨가하자말자 몸속의 또 다른 식탐이 꿈틀거리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







금일은 ..

양푼이 바닥까지 쓱싹쓱싹 긁어먹었으며 ..

특히나 본인이 계산하는 식사 자리가 아니었기 때문에 ..

솔직히 더욱 맛깔나게 다가왔구요 마음 편안하게 즐기는 식사가 역시나 최선이라는 것을 필시 실감했던 것 같아요 ㅋㅋ ..







이 장면은 며칠 뒤 ..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는 전 직장 선배와의 만남 중 ..

서면 회식장소에서 굴 무한리필을 1인당 1만원에 판매한다는 소식에 이유 불문 ..

제철 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단백질의 보고 굴을 다량 즐기고 싶어 발걸음을 옮기지 않았나 싶어요 ..







선배님의 수다&강의 ㅎㅎ ..

석화를 정석적으로 분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셨구요 ..

우윳빛깔 석화가 입에 맞으셨는지 미소름 머금으며 연신 만족스레 설명을 하는 것 있죠 ..

실상 본인 또한 겨울철 신선한 굴을 무던히 즐기고 싶어 호기심 가득 설명을 들으며 그 즉시 액션을 취하지 않았나 싶어요 ..







진짜 ..

하얀 속살이 너무나도 탱글거렸으며 ..

더불어 실지로 바다 내음이 어찌나 진하게 묻어나던지요 ..

부산의 중심 도심이었지만 찰나 느낌 만큼은 흡사 바다에 온 듯 온몸에 바다향이 진동하는 순간이었어요 ..







새해가 밝아오니 ..

나이를 한 살 더 먹었다는 생각에 ..

건강한 음식 재료 굴을 더욱더 열심히 입안으로 가져갔던 것 같구요 ..

그 특유의 향기로움이 은은하게 전달되는 바람에 한편으로 금일의 방문 목적을 제대로 이행하는 기분이었네요 ..







정말로 ..

까도 까도 끝이 없더라구요 ..

이게 바로 무한리필의 힘이 아니었나 싶었구요 ..

삶이 바쁜 와중 이번 방문으로 굴파티를 벌여보자는 심상에 이것저것 앞뒤 재지 않고 숙달될 정도로 열심히 석화 해체를 했던 것 같아요 ..







그 와중에 ..

굴삼합을 즐기고 싶어 ..

굴을 필두로 수육 배추김치 무말랭이가 포함된 메뉴를 부탁드렸구요 ..

굴 자체가 건강에는 너무나도 효능이 좋지만 칼로리는 아무래도 부족할 듯 싶어 선택한 우리들만의 나름 필수 코스였네요 ㅎ ..







이 탐스러운 ..

겉절이형 달달한 배추김치의 가치! ..

완전 그 달짝지근함으로 인하여 입맛을 무던히 올려줬던 것 같구요 ..

어떤 식으로 양념을 했는지 궁금할 정도로 남녀노소 선호할 만한 가치가 있는 내용물이었어요 ..







수육 또한 ..

본연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

부드러움과 담백함을 가장 먼저 보게되잖아요? ..

그냥 먹어도 준수함을 보장하겠지만 역시나 보조음식과의 굴 삼합&사합 중심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심히 예상했던 것 같아요 ..







그 가운데 ..

무한리필이 자꾸만 뇌리속을 간지럽히는 바람에 ..

굴을 연신 추가적으로 부탁을 드렸던 것 같구요 ㅎㅎ ..

먹어도 먹어도 차오르지 않는 배부름과 반대로 영양 성분의 다량 섭취로 인하여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존재감으로 각인이 되었던 것 같아요 ..







동행했던 직장 선배님 역시 ..

세월의 힘앞에 장사가 없는지 ..

그동안 많이 약해진 모습을 자주 엿볼 수 있었는데 ..

이날 만큼은 뭐가 그리도 기분이 업되셨는지 아니면 굴에 대한 만족스러운 식감 덕분이었는지 말도 안하고 섭취하기에 바쁘더라구요 ..







하기야 결과론적으로 ..

포기할 수 없는 제철음식은 분명하지 않았나 싶구요 ..

아무리 봐도 우리들이 너무나도 다량의 굴을 즐겼던 것 같구요 ..

가격대가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이 계절 내내 자주 생각나지 않을까 싶었네요 ..

그저 편안하게 찾더라도 지갑의 무게 변화 없이 아니면 카드 영수증의 숫자가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은 상태로 ..

만족스러운 술자리를 가지지 않을까 싶었구요 그저 차후 재차 방문을 기약했으며 모든 메뉴들을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던 자리였어요 히 ..




부산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91번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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