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부산에서 제주까지~

용담해안도로 맛집 재미난 발견 지꺼진밥상

작성일 작성자 브라보





제주국제공항 인근 ..

드라이브 코스로 정평이 나 있는 용담해안도로에서 ..

새로운 스타일의 요리들을 선보이는 곳을 소문 듣고 급 찾아봤던 것 같아요 ..

제주산 재료에 퓨전을 살짝 가미한 한 마디로 남녀노소 식성에 부합하는 그런 음식들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바로 여기가 ..

금일의 목적지 용담해안도로 맛집 지꺼진밥상이구요 ..

주변 분위기가 흡사 서유럽 스위스에 온 마냥 낭만이 넘실거리지 않았나 싶어요 ..

주관적 느낀 바로 소위 말하는 식사 후 산책 코스까지 일체형으로 가능한 밑바탕을 갖추고 있는 전체적인 그림이었어요 ..







자체 보유 ..

주차장 한 번 보세요? ..

대단하지 않으신지요 ㅋㅋ ..

아무리 제주도라고 하지만 쉽사리 볼 수 없는 그림이구요 ..

주차를 하는 중에도 그 설렘이 너무나도 다분하게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해요 ..







공항과 인접해 있다는 증명 장면이에요 ..

그만큼 이곳으로 향하는데 수월하다는 의미이구요 ..

우리 같은 경우도 공항 도착 후 렌트카를 인계 받은 상태로 ..

가장 먼저 향했던 음식점이 바로 용담해안도로 맛집 이곳이었네요 ..







관광 도시 음식점 모두 ..

선보이고 있는 방식이 아닐까 싶구요 ..

당연히 우리 또한 3분의 미학을 발휘하여 ..

노란물 음료수를 하나 득템했다는 후문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 ..







미덕인 것 같아요 ..

월드 관광지 제주도 내 식당에서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유아용 테이블이구요 ..

이곳 또한 소량이지만 몇 개 보유하고 있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했던 것 같아요.요 근래 현대사회에서 필수 덕목으로 보였던 부분이에요 ..







주관적 견해지만 ..

이 방식 또한 마찬가지 같아요 ..

점점 획일화된 개인주의 사회가 되어가고 있잖아요 ..

그런 면에서도 그렇고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아주 바람직한 모습으로 비춰졌어요 ..







아무리 봐도 ..

그림이 따로 없더라구요 ..

어떻게 보면 시골 외할아버지댁 같아 보였구요 ..

다른 각도로 보면 서두에서 표현한대로 외국에서 식사를 하는 그런 느낌이었네요 ㅎㅎ ..







손수 ..

밑반찬 몇 가지를 챙겨왔구요 ..

여기 음식들과 상성이 대체적으로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

물론 환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소량만 담아왔다는 긍정적 후 이야기를 가지고 있네요 ㅋㅋ ..







적당하죠? ..

제주식 퓨전 음식과 조화롭게 어우러졌구요 ..

제각각 그 역할을 다했으며 대부분 효율적으로 수저가 움직였던 것 같아요.물론 지극히 감칠맛스러웠구요 ㅋㅋ ..







우리 가족 모두 ..

개별적으로 주문을 한 모습이구요 ..

하나를 예을 들면 제주도 향토음식 돔베고기를 주문해도 ..

직화를 덧붙여 퓨전&식감 업그레이드를 행한 상태로 모든 음식들이 세팅된 것 같았어요 ..







새우만두에요 ..

본인과 연을 맺고 있는 지인들을 살펴보면 ..

만두를 싫어하는 이를 한 명도 본 기억이 없는데 ..

용담해안도로 맛집 새우만두 역시 그 기대치에 부응하는 모양새로 너무나도 탱글거리는 비쥬얼로 나온 것 같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

선호하는 만두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요 ..

한입 살짝 깨물면 즉시 배어 나오는 육즙은 필수라고 생각하구요 ..

실지로 본인 입에서 제대로 확인하고 나니 그저 제대로 만든 만두라는 것을 그 즉시 실감하지 않았나 싶어요 ..







직화돔베고기도 나왔어요 ..

플레이팅부터 남다른 상태로 보이시지 않으신지요? ..

심플한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전체적인 세팅법으로 비춰졌구요 ..

불내음이 은은하게 풍기는 바람에 자연스레 젓가락이 내용물 방향으로 움직였던 것 같아요 ..







접점이 참으로 좋더라구요 ..

부드러움을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상황에서 ..

불향이 요소요소 가미되는 특별한 어우러짐은 ..

식감적 메리트를 순식간에 올려줬던 것 같구요 ..

확실히 기대 심리를 한껏 올려주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







진짜 ..

별미였어요 ..

소주 한 잔이 생각날 정도로 ..

소스류와의 어우러짐 역시 무난했구요 ..

우리들이 제주도에서 꼭 먹어야하는 음식이라는 것을 식감적으로 여실히 증명을 하더라구요 ㅋㅋ ..







차가운 이 계절 ..

구수한 육수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

사골뼈로 우러낸 흑돼지국수가 우윳빛깔을 뽐내며 제공되었구요 ..

여기서 조금 놀란 점은 타 고기국수집과 달리 생면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었어요 ..







와우! ..

감탄사가 절로 발생했구요 ..

면발의 차별점이 우선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으며 ..

게걸스레 넘어가는 흡입력이 그만큼 만족스레 식감으로 연결되더라구요 ..







역시나 ..

계절적으로 가장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

제주도 음식 가운데 흑돼지 못지 않게 꼭 즐기고 싶은 메뉴가 바로 고기국수잖아요.그만큼 입에 착착 달라붙지 않았나 생각해요 히 ..







딱새우파스타도 나왔어요 ..

딱새우 역시 제주도 인근에서 잡히는 희기 새우잖아요? ..

개인적으로 속살 내부에서 달큰한 맛이 다량 나타나 딱새우를 선호하는 마니아들이 별도로 있다고 하구요 ㅋ ..







그런 연유로 ..

처음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접했던 것 같아요 ..

양념 자체에 매콤함을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바람에 ..

중독성 역시 자연스레 표출을 했던 것 같구요 그만큼 여성 취향저격용 음식으로 딱이었어요 ㅎ ..







진짜로 ..

연신 입안으로 가져갔던 것 같아요 ..

생면의 가치와 양념의 맵싸함이 의외로 잘 엮어졌으며 ..

후루룩 후루룩 소리가 메아리치는 결과로 이어지며 연신 맛깔나게 입안으로 내내 즐기지 않았나 싶어요 ..







이날의 특미 가운데 하나에요 히 ..

딱새우감바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메뉴구요 ..

개인적으로 스페인 음식 감바스를 애초에 선호하는 상태로 찾았기 때문에 ..

그 호기심이 극에 달았던 것 같구요 사이드 메뉴로 나온 빵과의 매칭되는 식감이 참으로 궁금증을 다분히 자극시켰던 것 같아요 ㅋ ..







이 요리 또한 ..

한 비쥬얼하는 미모 아닌가요 ㅎㅎ ..

올리브 열매도 두 가지 그린과 블랙을 접목한 것으로 보였으며 ..

밑바탕 역시 올리브오일을 사용했기 때문에 느낌상 완전 올리브의 향연이었네요 ..







평상시 ..

속 내용물이 첨가되지 않는 빵은 선호하지 않지만 ..

이상하리만큼 감바스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바로 이 빵이에요 ..

고로 왜 스페인에서 식사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찰나 확인했구요 영양 밸런스 역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







바로 ..

이 조합이에요 ..

최선의 섭취 방법이라고 보면 되겠구요 ..

오물오물 정석 섭취 방법대로 가져갔는데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 특별함을 여실히 안겨주는 것 있죠 ..







그만큼 ..

반전 매력을 다량 가지고 있었으며 ..

일부러 용담해안도로 맛집을 선택을 이유를 여실히 증명하듯이 ..

그 재미난 식감을 제대로 발견했으며 나름 확실하게 즐기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







계산 매대 옆 ..

귤을 다량 비치하고 있어 ..

후식용으로 가져다 막바지 즐겼던 것 같구요 ..

새콤달콤 심플함이 입안에 가미되어 그 만족도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었네요.아무튼 정말로 잘 먹고 왔던 시간이었어요 ㅎ ..







너무너무 잘 먹은 결과 ..

어쩔 수 없이 소화 촉진 시간을 가졌던 것 같구요 ..

숙소로 가기 전 향했던 곳으로 웰빙 친화적 공간 한라수목원이에요 ..

제주 시내와 인접해 있어 항시 인파가 북적이는 곳이데 하필 이날은 복을 받았는지 가히 우리들만의 전유물이었어요 ..







향기로움으로 ..

당일 오후의 행복감을 마저 누렸구요 ..

포만감 넘치는 식사 뒤 행하는 산책 코스로 보기보다 긍정적인 면을 다량 발견했던 것 같아요.차후에도 기약했던 연계 방식이었네요 ㅎ ..




제주 제주시 어영길 45-6

064-749-9556

11:0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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