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용 선장의 인간애-96명의 보트피플을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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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선장의 인간애-96명의 보트피플을 구하다.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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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선장과 베트남 난민 이야기 

 

수백 명의 학생과 승객을 팽개치고 저만 살겠다고 팬티바람으로 도망치는 선장과 선원들의

모습에 분노하던 우리들 앞에 29년 전(1985.11.14), 자신의 앞날을 희생하고 보트피풀을 구한

 전재용 선장과 17년이나 은인을 찾아 19년만에 만나(2004. 8.8) 감사를 표하는

보트피풀(대표 피터 누엔)의 이야기는 우리의 눈시울을 자극합니다.

 25척의 배가 못 본척 지나가고 갈등하다 되 돌아서

난민을 구한 전재용 선장. 그는 이 시대의 선한 사마리아인이지요.

세상은 전 선장 같은 의인 들이 있어 살만한 것이겠지요.

 

이번 여름 성경학교에서 초등학교 3~4학년 들에게 가르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두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였습니다.

자신의 닥처올 불행을 마다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전선장은 시대의 의인이지요?

 

직장에서 같이 근무한 박창희군이 보내온 카카오영상을 카카오 친구들에게 전달하고

우리 블로그 친구들과도 나누고 싶어 업 로드합니다.

 

 96명의 보트피플을 구한 전재용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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