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표충사를 품고 있는 재약산(載藥山)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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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팔팔 동호인

1100-표충사를 품고 있는 재약산(載藥山)을 다녀왔어요.

지곡 (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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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를 품고 있는 재약산(載藥山)을 다녀왔어요.

 팔팔同好人 2019.12.08 


山을 사랑하는 팔팔同好人들은 12월 둘째 일요일 密陽 표충사(表忠寺)를

품고 있는 재약산(載藥山:1,108m)을 즐겁고 幸福한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재약산(載藥山:1,108m)頂上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팔팔同好人들

저 멀리 사자머리 바위를 볼 수 있다. 사자봉과 사자평의 유래가 전해지고 있는 사자바위

密陽에 있는 재약산(載藥(岳):1,108m)이 품고 있는 표충사(表忠寺)일주문

다녀온길 : 표충사 출발-관음봉-문수봉-재약산(수미봉)-천황산과 재약산 고개-표충사

한국인 최초의 판사였던 효봉선산(曉峰禪師)사리탑 앞에 선 팔팔同好人들

표충사에 있는 '효봉선사(曉峰禪師)'사리탑앞에 선 지곡(꽃바우)

표충사(表忠寺)에서 出發하여 관음봉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고 있는 同好人들

관음봉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는 길섶에서 동물 形象의 참나무와 만남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는 展望臺에서 周邊을 眺望하고 있는 同好人들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다 잠깐의 休息을 즐기고 있는 同好人들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다 뒤돌아본 암산(巖山)과 老松의 아름다움도 보고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다 뒤돌아본 암산(巖山)과 老松의 아름다움을 보고 있는 일진님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다 뒤돌아본 암산(巖山)과 老松의 아름다움을 보고 있는 지곡

문수봉 方向으로 올라가다 뒤돌아본 암산(巖山)과 老松의 아름다움을 보고 있는 同好人들

아래 보이는 表忠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通度寺)의 말사이다.

해발 960m에 있는 재약산(載藥山)문수봉 정상 표지석(標識石)

재약산(載藥山)문수봉(960m)에서 바라본 천황산(天皇山:1,189m)정상

재약산(載藥山)문수봉(960m)에서 바라본 재약산(載藥山:1,108m)정상

재약산(載藥山)문수봉(960m)에서 바라본 신불산과 간월산을 있는 신불재

재약산 사자평 고산습지는 약 580,000㎡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산지습지이다.

재약산(載藥山:1,108m)頂上 標識石과 함께한 지곡(꽃바우),덕자,한메님

재약산(수미봉)과 천황산(사자봉)중간지점에 있는 테크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죠.

점심식사를 하다 바라본 겨울 하늘이 너무나 맑고 파랗게 빛나고 있었어요.

點心食事와 休息을 마치고 하산(下山) 準備를 하고 있는 同好人들

同好人들은 내원암(표충사:3.4Km)方向으로 山을 내려가렵니다.

同好人들은 내원암(표충사:3.4Km)方向으로 조심조심 山을 내려갑니다.

불교와 유교가 공존하는 표충사는 신라 무열왕(654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함

천황산(天皇山) 밀양 표충사(表忠寺)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세요.

불교와 유교가 공존하는 표충사는 신라 무열왕(654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함

12월 둘째 일요일 密陽 표충사(表忠寺)를 품고 있는 재약산

(載藥山:1,108m)다녀온 팔팔同好人들은 즐겁고 幸福한 하루였습니다.

同好人 여러분 恒常 感謝합니다.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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