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가

부산시청 근처 캐쥬얼 레스토랑 ~ "DI GUSTO (디구스토)" 다녀왔어요~

작성일 작성자 그레텔

전부터 무지 가보고 싶었던 " 디 ~ 구스토 "

이 집의 먹물빠에야 엄청 먹어보고 싶었다.

드뎌 맘먹고 퇴근길에 고고씽~

 

부산지하철 시청역 7번출구 에서 가까웠다.  

날씨가 따뜻해진줄 알고 코트를 입고 나왔더니

역시 부산 바람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롱패딩 입은 딸아이가 넘 부럽다.ㅋ

 

 

디너세트 중  파스타& 빠에야 세트를 시켰더니

 맨처음 나온 샐러드 ~~ 소스에서 상큼한 유자향이 난다.

개운하게 입맛을 돋구어준다.

저 빵은 첨 먹어보는 살짝 버터가 입혀진 따뜻하고

쫄깃한 빵 ....

 

맛있다~~~~

 

 

건물 입구에 들어설때 붙어 있는 피맥세트 메뉴포스터~

눈에 쏙들어오지만, 피맥은 담에 친구와 와서 즐기기로

 

 

다양한 런치세트와 디너세트 메뉴들이 있다.

파스타 메뉴 참 많다~ 고를 수 있는 행복한 곳이다.

 

 

입구 올라가는 계단 ... 칠판 벽면엔 사람들이

다녀간 흔적이 즐거워 보인다.

오홀 ~ 내가 아는 이름도 있네..

 

 

 

디너세트 파스타 & 빠에야 를 주문하고.. 세팅된 앞접시와 수포 ...수포 앙증맞다.

 

 

술 못하는 아이를 위해 센스있으신 사장님이 내어주신 자몽쥬스~

레드와인....간단한 설명 해주셨는데 까먹음.

맛있는 음식을 기다리는 맘이라 음식에만 초집중~ 들리지 않아.ㅋㅋㅋ

 

 

벽면곳곳에 인테리어된 장식틀 와인들~ 많다.

캐쥬얼 하지만, 먼가 깊이가 느껴진다.

 

 

와인 한모금 할때 마다 이 아저씨 쳐다봤따.

왠지 째즈가 흘러나오는거 같아서~

 

 

메인 메뉴중 파스타

뽀모도로- 토마토와 바질, 보코치니로 맛을낸

신선한 맛이다.

보코치니 쫄깃하다.

 

 

와~ 기대하고 고대하던 먹물빠에야 다~

약간 짭잘하고 매콤하고 쫄깃하다.

딱 내스탈이다~

와인과 넘 어울리는데.. 좋다.

 

 

 

부산시청의 멋진 맛집~

먼가 제대로 된 맛있는 파스타와 빠에야를 먹어봤따.

진짜 진짜루 담에는 피맥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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