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강원도 산자락에서 만난 꼬마흰점팔랑나비

작성일 작성자 judy





해마다 봄이 되면 몸과 마음이 바빠지는 시기.

드디어 나비시즌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주말 강원도 어느 작은 산자락에서 만나고 온

꼬마흰점팔랑나비입니다.


4,5월이면 볼 수 있는 날개를 다 편 크기가

50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의 작은 나비로

무덤가나 작은 야산의 솜방망이 꽃에 앉아 흡밀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는데

사진을 찍을때는 작고 귀여운 모습의 나비로 생각되어 열심히 찍게됩니다.

막상 집으로 돌아와 큰 화면으로 보면 색이며 생김새가 그닥 호감형은 아닌듯 합니다.

하지만 만나게 되면 사진으로 꼭 남기고 싶은 녀석이라서

기록차원으로 남겨놓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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