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유리창나비와 반영놀이

작성일 작성자 judy







해마다 이른 봄이면 제일 먼저 보게 되는 유리창나비.

지난번 유리창나비 수컷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이리저리 사진을 찍고 시간을 보내고 나서

몇주 지난 후 다시 찾아간 그곳에서

이제는 유리창나비의 반영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유리창나비 수컷.

올해도 암컷은 눈 앞에서 두어번, 눈앞에서 날아가는 것을 보기만하고

카메라로 담지 못했네요. 다시 내년을 기다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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