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영성체 후 묵상(4월22일)

작성일 작성자 건강이
 
영성체 후 묵상
어부 제자들은 밤새 한마리도  고기를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한마디 말씀을 따랐더니 백쉰세 마리의 고기가 잡혔습니다.
베드로가 처음 주님의 부르심을 받던 날도 그러하였습니다.
전날밤 한마리도 잡지 못했는데 주님의 말씀대로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이 잡혀 제베대오의 두 아들들이 도와주어야만 했습니다.
우리 인간의 노력과  하느님의 은총이 비교되는 장면입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은총이 얼마나 간절한 것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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