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

작성일 작성자 건강이
[  오늘의 1분 묵상  ]

  "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
   
                                   < 마태 8장 1절 - 4절 >


세상 만물은 주님의 말씀으로
생명을 가지게 되었다.

내 마음의 어둠이 비록 칠흑 같아도
주님의 사랑이 스며들면 길이 보이리라.

세상 만물은 주님의 말씀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따르고 있다.

그러나 인간들은 어느순간
따르던 길을 앞질러 간다.

세속적인 가치에 미쳐서
자신도 모르게 앞서 가는것이다.

나를 앞세우고 
주님을 뒤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앞세우고 
나를 뒤로 미루는 여정을 기원합니다.



† 자비의 손길
 

주님은 
당신을 열렬히 갈망하는 사람을 
뿌리치지 못하십니다. 

"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
조건 없이 자비의 손을 내미십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안에서 얼마나 주님께 
마음의 자리를 내어드리고 있는지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세상일이나, 소임에 비중을 더 두어 
주님의 공간을 없애버린건 아닌지..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젖어들면
내 영혼도 아름답게 물들어 가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은 
자비와 사랑이시니

이제로 부터 영원히
주님을 찬미하여라!

아멘.




2009.        6 .        26 ( 금요일 )

山房에서.. 
베드로 아저씨 엮음




        " 하늘방"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