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여름이 살짝~ 아쉬워~~~

친구와 함께  연꽃구경하러 둘러본 세미원 사진을 올려봅니다 입장료는 8천원

무더위에 아름다운 연꽃을 보면 힐링이되겠지요? 사진 찍어준 친구에게 감사하며...



8월말경에 갔더니 연꽃이 절정시기가 지나서 늦게 핀 연꽃을 보고 왔네요 백련의 아름다움~

내년에 연꽃이 피는 시기가 절정일때에 ~꼭~ 울산우님들과 함께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시원한 물줄기~~시원한 ~분수 항아리













세미원의 유명한 배다리~ 배로 다리를 만들었다네요


 

 배다리 위쪽으론  유명한 양평의 두물머리~ 아침물안개가 환상~인곳입니다


 


 


 


 


 


 


 










 
































 


 


 


 


 















무더위에 핀 때이른 코스모스꽃도 반갑고~이젠~ 코스모스꽃 구경 가봐야겠네요






 



행복은 그것을 느낄줄 아는 사람의 것이다 



인생은 정원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왜 멀리 바라보는 곳은 항상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가까이 있는 것들에 대해
흥미를 같지 못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그렇게 자주 내가 가진 것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데 실패하는 것일까?

아침고요 수목원에는 여러개의 정원이 있다.
그 정원의 내부에 서 있을 때는 자신이 서 있는 정원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지, 그 형태와 내용이 이루는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기가 힘들다.

그러나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 정원을 바라다볼때
정원의 형태와 아름다움은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도 이런 정원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 곳에만 머물경우,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곳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만한
기준과 시선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때때로 삶이 갑갑하고 짜증난다고 생각될 때
잠시 자신이 서 있던 자리를 떠나 먼 곳으로 가볼 필요가 있다.

행복은 그것을 느낄줄 아는 사람의 것이다.
자신이 머물고 있는 자리의 아름다움을,
소유하고 있는 만물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행복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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