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25일 태양사랑산악회 정기산행으로 2018년 1월11일 개통한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소금산행과 간현출렁다리를 50여명의 산우님들과 다녀왔습니다

길이 200m 높이는 100m 폭1,5m 국내 최장길이의 최대의 출렁다리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는데, 경기도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보다 높고 길었습니다

다리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앗찔~ 현기증이 나서, 앞만 보며 건넜지만 스릴이

만점입니다 이번산행에 어머님 이모님과 함께  가족분들과 함께 오신분도, 있고

출렁다리 가고 싶다한 어여쁜 딸을 데리고 온 회원님도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한낮의 햇살은 따스하나 아침공기는 추워서 겨울복장으로 산행길에 나섭니다





어여쁘고 사랑스런 정다운님과 다리에서 한컷~





      정다운님의 자연스런 포즈와 미소가 참 아름답네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출렁다리 모습입니다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가 장난이 아니죠?











다리위에서 내려다 보는 아름다운 마을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같습니다

















아래를 내려다 보면 앗찔~ 현기증에 다리가  후덜덜덜.....그래서 앞만 바라보고 건넙니다











 하산길에 두대장님들 만나서 다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 서로 핸폰으로 찍어주고.....





따스한 햇살이 눈부신 즐건 산행길에 장난기 어린 표정들 매화님 모르니님 정다운님


            

 태양의 든든한 대장님, 트라제대장님과 호랑이대님

                




이정표에서 정다운님과 날개옷과 함께 한컷~위팀도 아래팀도 셋이 긍정과 잘 어울리죠?



태양회장님과 태양을 빛내 주시는 고문님들과 대장님들 사이에 끼어서 기념사진 한컷~





담소를 나누시는 태양회장님과 산다람쥐님의 모습도 지나가다 한컷 담아보았네요












      사진 찍기 바쁘신 심마니님의 옆모습, 꽃향기님과 막내의 사진 찍는~즐건장면



        쾌활하고 착한 산꾼 꽃향기님 자태도 아름답고





















이번 산행에 동참한 어여쁜~여성회원들과 ~기념사진도 남기고 봄햇살은 눈부시고

단체사진에는 아쉽게도 몇명이 빠지고~ 긍정도 단체사진 찍을때 어딜갔는지~사진에 없음요




            

 


   

동행의 기쁨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 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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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태양사랑산악회  까페주소 cafe.daum.net/S.O.H  

                           

                                태양사랑산악회는 태양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간  사랑과 우의가 돈독한 가족적인 산악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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