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힘, 지구별 발자취

추억의 봉화산행 / 구곡폭포,문배마을,

작성일 작성자 긍정의힘


  추억의 봉화산행중 만난,  시원한 구곡폭포, 아름다운 문배마을 사진 올려 봅니다


 



 


2014년 6월 정기산행~강원도춘천 강촌역에서~강촌역 뒤쪽으로 봉화산에 오르다

위에 계신 분은 울산악회를 이끄시는 태양회장님~아래는 봉화산에 오르는 이정표~

 


 


강촌역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강촌역 뒤쪽길로 돌아서  산행을 시작하는 울님들~~

 


 






 



 



 


봉화산행중~정상을 향해 오르는 내짝~은서


 

 


봉화산정상석, 태양회장님, 한폭의 수채화인듯 아름다운 산등성이 실루엣~~


 

 


나뭇가지가 날으는 새인양 ~ 마치 독수리 날개같고,...


 

 


구곡폭포 지나면, 산속 작은 마을~ 문배마을로 넘어갑니다 문배마을의 유래표지판도...


 

 


봉화산 정상에서  구곡폭포를 지나 문배마을로 ~넘어가 보났습니다

산속 깊숙히 자리한 문배마을은 6,25때 빨치산도 몰랐던곳~이랍니다


 

 



 


봉화산 자락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곳 문배마을 사진입니다  ^^*

 


 


등산로 표지판을  보면서~ 구곡폭포서 문배마을 쪽으로 향하여 내려갑니다

 

 


강촌마을 봉화산에서 문배마을로 넘어가 구곡폭포로~길이가 50미터 시원한 구곡폭포


 

 


 봉화산행중 만난  구곡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장관입니다, 길이가 무려 50미터나~


 

 


시원한 물줄기의 구곡폭포를 배경으로 태양회장님의 홧띵~


 

 


구곡폭포에서 쉬다가 내려가는 계단에서 긍정과 은서~


 

 


문배마을에서 구곡폭포 가는 길에 뒤쳐진 제손을 잡아 당기는 트라제대


 

 


졸지에~트라제대장님한테 손잡혀서 유치원생처럼 손잡고 웃고 넘는 길이 되었고~

 

 

  


마을엔 등산객들을 위해 음식점이 몇개 있습니다, 아담하고 전망제일 좋은곳은 김씨네

 

 


션한 동동주에 도토리묵 안주와 즉석 손두부로 갈증과 허기를 채우고 맛이 일품~


 

 


 

 


먹는 즐거움도 산행중 맛보는 묘미~ 맛난음식 먹고선 정담을 나누고.... 


 

 


 강원도춘천 봉화산행후~문배마을에서 식사를하고  아름다운 저수지 주변을 산책함


 

 

 

산속깊이 위치한 그림처럼 아름다운 문배마을, 마을 중앙엔  호젓한 저수지가 있고...


 

 


문배마을 초여름은  운치있고 호젓함과 신선한 공기와 눈부신 햇살이 넘 좋았습니다


 

 


저수지 안에는 커다란 큰잉어와 여러종류의 물고기들의 사는곳~좋은 낚시터이기도...



 


 


 

 


5월의 한낮은 햇살이 눈부시고~저수지 주변서  시원한 물줄기를  배경으로~

 


 

 

트라제님을 시원한  물줄기 사이에 사진을 찍었더니, 물줄기가 천사 날개처럼 근사


 

 

 

 


구곡폭포에서 버스 대기장소로 내려가는 길에 눈부신 초여름 햇살을 즐기며~ 


 



 


구곡폭포서 주차장쪽으로 가는 길에서...계곡도 물이 맑고 시원해서 참 좋더군요

 





 


한여름엔~ 여기서 멱을 감으면 시원할것 같아요 피서를 와도 넘 좋을듯...


 

 


여기서도 아쉬워서 핸폰으로 사진을 찍였는데 색체가 선명하게 사진이 잘나옴~

 


 


하산길 계곡에서 시원하게 발 담그며 잔을 나누고, 트라제님이 잔을 돌리며 흥을 돋구고

 


 


강촌역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메밀꽃입니다~이효석의" 메밀꽃..

 

 





 다시 한번  가고픈곳~추억의 문배마을, 김씨네 강씨네서 먹던 맛난 음맛맛도,

호젓하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문배마을, 시원하고도 장엄한 구곡폭포의 물줄기...

 

 



어느 날 하루는 여행을 / 용혜원 



어느 날 하루는 

여행을 떠나 

발길 닿는 대로 가야겠습니다. 


 

그 날은

누구를 꼭 만나거나 

무슨 일을 해야 한다는 

마음의 짐을

지지 않아서 좋을 것입니다. 

 

 


하늘도 땅도

달라 보이고 

날아갈 듯한 마음에 

가슴벅찬 노래를 부르며 

살아 있는 표정을 만나고 싶습니다. 


 

시골 아낙네의 모습에서 

농부의 모습에서 

어부의 모습에서 

개구쟁이들의 모습에서 

모든 것을 새롭게 알고 싶습니다. 

 

 


정류장에서 만난 사람에게 

가벼운 목례를 하고 

산길에서 웃음으로 길을 묻고 

옆자리의 시선도 만나 

오며 가며 잃었던 

나를 만나야겠습니다. 

 

 


아침이면 숲길에서 

나무들의 이야기를 묻고 

구름이 떠가는 이야기를 묻고 

파도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며 

나를 가만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저녁이 오면

인생의 모든 이야기를 

밤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돌아올 때는

비밀스런 이야기로 

행복한 웃음을 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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